[여러분께 전합니다!] 동국제강그룹 ‘3월 핫이슈’
[DK INSIDE/뉴스룸] 2019.03.30 14:14


동국제강 인천공장(공장장 곽진수) 100톤 제강이 14일 일일 최대생산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3,535톤/日의 생산량은 종전 기록('18년 9/13 3,491톤/日)대비 44톤을 증산한 기록이며, 2019년 들어 갱신한 일 생산성 최대기록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성과는 여러 지원부서의 묵묵한 노력이 결실이 되어, 최대 생산이라는 열매로 나타나 그 의미가 더 깊은데요. 인천공장은 앞으로도 소통과 협업을 통해 끊임없는 발전을 이뤄가겠다는 입장입니다.


인터지스는 18일, 부산 관정빌딩에서 제6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5개 안건이 가결됐습니다. 인터지스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4,924억 원, 영업이익 94억 원을 기록했는데요. 주주총회에서 인터지스는 정원우 대표이사와 이상석 이사를 사내이사로, 최해종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습니다. 정원우 대표이사는 "지난해 지속 성장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에도 경기침체, 미·중 무역 분쟁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에는 인터지스 임직원들이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2019년 운영 방향인 TPL 사업 확대, 해외 물류사업 강화, 물류시스템 스마트화, 기존사업 내실경영을 달성하고, 주주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영업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주주총회를 진행하는 DK유엔씨 김광선 사장(사진 맨 오른쪽)

DK유엔씨는 20일 본사 9층 회의실에서 제2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안건으로는 제22기 재무제표승인, 이사 중임(선임), 임원 보수 한도의 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되었습니다. 이사 선임과 관련하여 김오련 이사가 재선임되었고, 오용석 이사가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 되었습니다. 주주총회 말미에 김광선 사장은 "IT시장은 패러다임 쉬프트가 확산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시화, 금융 부문의 차세대 확산 등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당사는 기존 사업의 수익 극대화를 기반으로 전략적인 육성과 투자를 하여 솔루션사업의 경쟁력 확보 및 IT를 활용한 경영 프로세스 혁신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하며, 주주총회를 마쳤습니다.


▲중앙부두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인터지스 정원우 이사(좌),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우) 

22일,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인터지스 감천항 중앙부두를 방문했습니다. 감천항 중앙부두는 19일 BPA(부산항만공사)로부터 모래 취급 부두로 임시 승인을 받았는데요. 국내 바닷모래 채취 금지로 인해 국내 모래 수급난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레미콘·물류업계 등 이 모래 가격 상승과 제품 공급 차질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죠. 이에 BPA에서는 업계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감천항 중앙부두 3번 선석에서 모래 하역이 가능하도록 임시 승인했고 향후 모래 수요 추이와 항만 운영상의 지장은 없는지 지켜보고, 항만시설 사용 규정 개정과 계속 운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남기찬 사장은 감천항 중앙부두를 방문하여 시설 현황과 하역 작업을 점검하고, 안전한 항만 운영을 강조했는데요. 정원우 대표이사는 "감천항 중앙부두 3번 선석은 수심 12.6m로 3만톤급 이상의 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으며, TOC 부두라서 선석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용부두보다 작업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또, 중앙부두 인근에 모래를 세척할 수 있는 장소도 있어 수입산 모래를 들여오는데 경제적인 이점이 있다"며, 감천항 중앙부두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인터지스는 이번 모래 취급 부두 임시 승인으로 月 약 5만 톤의 안정적인 물량이 확보되어 감천항 전체 취급물량이 확대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입 모래 공급이 원활해져 관련 업계의 원가 절감과 공급 부족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동국제강그룹이 25일과 26일, 그룹연수원 후인원에서 동국제강 준법 매니저 외 26명과 계열사 준법담당자 7명을 대상으로 '2019 상반기 준법매니저 교육'을 시행했습니다. 그룹 내 법률리스크 예방과 준법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이번 교육은 공정거래법, 하도급법, 근로기준법과 실생활 속 법률 이슈, DK 준법프로그램을 주제로 다루었는데요. 법무팀 사내강사를 비롯해 공정거래와 하도급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을 초빙해 심도 있는 법률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2019년에는 계열사별 5명의 준법담당자 중 인터지스 3명, DKUNC 4명의 담당자가 새롭게 참석하였는데요. 교육에 참석한 준법매니저들은 부서에 복귀하여 전파교육을 시행하고 준법 모니터링 지원, 준법 Talk과 준법 Guideline 강독회 등 자율 준법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주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