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지스, 창립 63주년 기념식 개최
[DK INSIDE/뉴스룸] 2019.02.26 18:21


인터지스가 22일 창립 63주년을 맞아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근속상, 공로상 등 각종 포상이 이뤄졌으며, 인터지스의 63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최고 경쟁력을 갖춘 토탈 물류 기업이라는 비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창립기념사를 하는 정원우 인터지스 대표이사. 

정원우 인터지스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우리는 물류사를 통합하여 국내외 물류 인프라를 구축했다"며 TPL 사업 확대, 해외 물류사업 강화, 물류 시스템 스마트화 등 올해의 운영목표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사람의 인생도 기업의 역사도 결국 하루의 집합"이며 "우직하게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바꾸지 못할 것이 없으니 지금껏 잘해온 것처럼 임직원 스스로가 역사를 이끄는 주체가 되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한 편 이날 행사에서는 인터지스의 63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이 열렸는데요. 정원우 대표이사와 노조 관계자들이 함께 축하 케이크를 커팅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죠. 여기에 임직원이 모여 떡, 과일, 음료를 나눠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다과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어, 창립 63주년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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