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나눔지기 겨울봉사 실시
[DK LIFE/나눔의철학] 2018.12.17 17:15

 

본격적으로 찾아온 추위에 모두들 몸을 움츠리는 12월입니다. 하지만 동국제강에는 훈훈한 온기가 가득한데요. 지역 사회와 이웃을 위해 몸소 나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동국제강 임직원들을 D'Blog에서 만나보시죠!

 

 

동국제강 인천공장 임직원들은 10일, 인천 화수부두에서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동국제강의 사랑의 연탄 나누기는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봉사인데요.

 

 

매년 6~7천 장의 연탄을 기부함과 동시에 연탄 배달이 어려운 취약 계층 거주 지역에 임직원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총 6,000장의 연탄이 기부되었고 3천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죠.

 

 

입김이 절로 나오는 추위에도 봉사를 하는 임직원 나눔지기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는데요. 우리가 나눈 연탄 한 장은 어려운 이웃의 집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데워줄 거란 걸 알아서겠죠?

 

▲동국제강 장선익 이사(뒷줄 우측에서 다섯번째)와 본사 나눔지기 봉사자들이 김장봉사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연탄봉사에 이어 겨울이면 생각나는 김장에 동국제강 임직원들이 나섰습니다. 동국제강 본사 임직원들은 14일, 중구에 위치한 신당꿈지역아동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는데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2007년부터 동국제강 본사 임직원들이 매년 겨울에 펼쳐온 대표적인 봉사활동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동국제강 장선익 이사를 포함해 10명의 나눔지기 봉사단이 참여했는데요.

 

 

김장 재료 손질을 시작으로 총 550kg에 달하는 배추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약 50여 가구의 소외 계층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정성껏 만든 유기농 김치에 나눔지기들의 사랑이 더해져 벌써부터 맛있을 것 같은데요.

 

 

동국제강은 김장 봉사 외에도 매년 학생들을 위한 인터넷 강의 설치, 체험 학습, 사랑의 소풍 등 지역 아동센터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습니다. 함께 해서 더 따뜻한 동국제강 임직원들의 겨울 나눔, D'Blog 여러분들도 올 겨울 누구보다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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