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지막 둥지, 인터지스!
[DK PEOPLE/직무탐구] 2018. 12. 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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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로 만나는 직무 이야기 나의 마지막 둥지. 인터지스 SCM 영업팀 나윤혁 팀장 DK X SUPPORTERS 김혜지, 조민경 안녕하세요, 동국제강 그룹의 물류회사, 인터지스 SCM 영업팀 팀장을 맡고 있는 나윤혁 입니다. ABOUT INTERVIEWEE 현재 저는 인터지스에서 SCM(구매 공급망 관리) 영업팀 팀장을 맡고 있어요. 결제 서비스 유지 및 보수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학 시절 무역학을 전공했는데, 그동안 전산개발과, 금융권, 해운 회사, IT 등 다양한 직종에 근무하다가 글로벌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고 대체재가 없는 [물류]의 매력에 빠져 동국제강 그룹의 물류회사, 인터지스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인터지스는 굉장히 빠르게 트랜드에 대응하고, 의사결정 또한 빠른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SCM 영업팀은 새로운 사업을 하는 팀이기 때문에 굉장히 열려있는 팀이라고 자랑을 하고 싶어요. 현재 팀원은 저를 포함해 5명으로 물류라는 전공에 한정되어있지 않고, 통계, 미디어, 법학 등 다양한 전공 출신들이지요 또, 사내에서 우리 팀의 평균 연령이 가장 젊은 편이기도해요! 아무래도 물류 영업팀으로 소비재나 유통을 상대하다 보니까 다들 컨설팅 능력이 훌륭하고, 외모적으로도 출중한 정예 멤버로 구성된 팀이라고 자랑하고 싶습니다. FACTS 인터지스 SCM영업팀 물류직군의 진실 물류 전공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앞서 언급했다시피 실무자들의 전공이 물류 외에도 통계, 미디어, 법학 등 굉장히 다양합니다. 다양한 대외활동, 큰 도움이 된다! 대학을 다니면서 학업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회사에 입사해 업무에 뛰어들면 어차피 새롭게 배워야 한답니다. 그래서, 학업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무 센스를 키우고, 자기 어필 능력을 키운 친구가 결국 성공한다고 봅니다:) 따로 또 같이, 부산과 서울 인터지스는 본사가 부산에 있긴 하지만, SCM 영업팀 등은 서울 페럼타워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페럼타워 14층 전체는 인터지스가 사용하고 있답니다!) *CRM : 기업이 고객의 성향이나 욕구를 미리 파악해 원하는 바를 얻어내는 것 FALSE 무률, 영업 직종에 대해 흔히 할 수 있는 오해 X 외국인 , 무조건 1순위? NO! 물론 외국어를 잘해서 나쁠 건 없지만, 외국어보다도 기타 경험이 최고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류는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지만, 스스로 버티고 성장하기가 힘든 편이에요. 이런 환경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경함과 적성 등이 직무 수행 능력을 길러 내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류+영업=무조건 야근? NO! 입찰이 몰리는 바쁜 시즌에는 야근을 안할 수가 없겠지만, 입찰이 끝난 후에는 여유로운 편입니다. 그리고, 팀장으로서 최대한 팀원들을 일찍 퇴근 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축/철강/제강 그룹사, 보수적이다? NO! 저 또한 입사 전에는 아무래도 동국제강이 철을 다루는 회사이기 때문에 고지식한 이미지가 박혀있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인터지스에 입사하고 나니 트랜드에 대응하는 젊은 그룹이라고 느끼고 있고, 간결한 결제 방식과 윗사람과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열려있는 회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저는 직장을 자주 이직을 한 케이스인데요, 종합 물류회사인 인터지스에 입사 한 이후부터는 평소 원하고, 꿈꿔왔던 일을 하면서 마음껏 능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는 회사 업무와 박사 학위 취득을 병행할 계획인데요, 언제나 항상 새로운 아이템과 사업을 찾아 나아가는 인터지스에서 회사의 성장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도 꾸준히 성장하고 싶습니다. TO. 대학생 여러분 [자기 PR 방법]을 찾아보세요. 여러분은 현재 자신의 진로를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겪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대학에서 아무리 많은 것들을 접하고 공부한다 해도 결국 현장에 들어오면 많은 것들을 새롭게 배워야 하는데요. 그렇기에 대학 시절에 최대한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그 경험 속에서 많은 것들을 얻기를 바랍니다. 일례로, 아르바이트를 통해서도 CRM을 경험할 수 있거든요. 자기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고 어떻게 광고할 것인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