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2018 리더십 컨퍼런스 개최
[DK INSIDE/뉴스룸] 2018.11.21 17:04

 

동국제강은 16일 본사 페럼홀에서 임원과 팀장 등 159명의 리더를 대상으로 2018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장세욱 부회장은 CEO Message에서 '일하는 방식의 재점검', '소통과 몰입' 그리고 '멀티스페셜리스트'의 세 가지를 강조했는데요. 또한 경영이념을 언급하며, 창립 64주년을 넘어 100년 기업으로 가기 위해 미래 후배들이 자랑스러워할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올해 리더십 컨퍼런스는 New Way of Thinking 을 주제로, 우리가 진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기술(Technology), 사람(People) 그리고 조직문화(Culture)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했는데요. '기술' 세션에서는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가 '포노사피엔스와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스마트폰을 뇌처럼 사용하는 프노 사피엔스가 시장을 주도하는 시대에 맞춰 생각의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사람' 세션에서는 '한국리더의 착각'이라는 주제로 허태균 고려대 교수가 '문화' 세션에서는 Smart work를 위한 리더십이란 주제로 베타랩 최두옥 대표가 강연을 진행해 리더의 영향력과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리더십의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2018 리더십 컨퍼런스 행사 스케치

 


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