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건축사 럭스틸 투어 실시
[DK INSIDE/뉴스룸] 2018.10.23 16:19

 

 

10월 17일, 동국제강은 페럼타워와 당진 도성센터에서 건축 설계사 23명을 대상으로 럭스틸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페럼타워에서 진행된 럭스틸 빌딩 솔루션 설명회 현장

 

건자재 전문 잡지인 감 매거진과 함께한 이번 럭스틸 투어는 컬러강판이라는 소재의 생산과 판매를 넘어 가공과 시공에 이르는 럭스틸 통합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게 기획되었는데요. 소재에 관심이 많은 젊은 건축가들을 대상으로 럭스틸 가공 비즈니스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최신 설비를 통한 가공을 직접 볼 수 있는 시연회가 이어졌습니다.

 

▲소재적 장점뿐만 아니라 가공이슈를 해결할 럭스틸 비즈니스를 설명하고 있는 박영준 팀장

 

동국제강 빌딩솔루션팀 박영준 팀장은 설명회에서 기존 건축 내외장재에 대한 수요가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통합 건축 솔루션을 제시하며 'Luxteel에 가치를 더한다'는 가공완제품 브랜드인 럭스틸 플러스를 선보였는데요.

 

 

▲럭스틸의 가공 완제품 신규 브랜드인 럭스틸 플러스.

 

럭스틸 플러스는 럭스틸을 기반으로 한 가공완제품 브랜드입니다. 커튼월 백판넬에서 공강판, 방화문까지 럭스틸에 추가 가치를 더한 완제품들이 있습니다. 럭스틸 빌딩솔루션은 바로 이 제품에 최적화된 시공서비스와 통합 품질관리를 통해 당사 제품에 최적화된 시공솔루션을 제공하죠.

 

▲동국제강 당진 럭스틸 빌딩솔루션 센터

 

건축가들이 가공 설비 시연회를 가진 동국제강 럭스틸 가공 센터는 최신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기존 가공시장에서 어려웠던 다양한 형태의 가공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품 납기 단축, 가공비 절감 등의 효과도 얻을 수 있는데요.

 

▲센터를 견학하는 건축가들. 가공 제품을 일일히 만져보며 질문하고 있다.

 

실제 가공 설비 시연을 본 건축가들은 최신 자동화 기술에 대한 놀라움을 드러내며 럭스틸 플러스 제품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했습니다. 제품의 장점과 적용 방법까지 제대로 안다면 건축주들에게 더 높은 만족도를 주는 건축물을 지을 수 있기 때문이죠.

 

▲럭스틸 플러스 골강판 제품을 살펴보는 양수인 소장(왼쪽).

투어에 참여한 삶것건축사사무소 양수인 소장은 "럭스틸은 디자인이나 내구성 등 장점이 많아 평소 사용해보고 싶었던 소재"라며 "이번 투어를 통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럭스틸 가공 방식에 대해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활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하는 것에 대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동국제강은 앞으로 기존 자재 시장과는 차별화된 럭스틸 가공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또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건축설계사를 비롯한 수요가들에게 럭스틸 가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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