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전합니다!] 동국제강그룹 '6월 첫 번째 핫이슈'
[DK INSIDE/뉴스룸] 2016.06.09 16:00


동국제강의 CSP제철소 화입식을 앞두고 있는 6월. 인터지스의 브라질법인 사무실 개소 소식부터 인천제강소의 압연 최대생산 달성까지, 동국제강의 6월 첫 번째 ‘Hot Issue’를 지금부터 확인해보실까요?

 


인터지스 브라질법인, 뻬셍항만에 사무실 개소



지난 5월, 인터지스 브라질법인이 브라질 ZPE(수출가공지역)에 있던 사무실을 CSP제철소 인근 뻬셍항만청 부속 운영건물 2층으로 이전 완료했습니다.


새로 이전한 사무실은 93.95m2 규모로, 한 달여 간의 내부공사를 통해 화상회의가 가능한 회의실, 법인장실, 문서고, 화장실, 탕비실 등의 공간을 마련했는데요.


인터지스는 뻬셍항만에 인접한 곳으로, 사무실을 이전함으로써 물류 현장관리∙감독활동이 더욱 원활해지고 작업 현장에 즉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국제강그룹의 브라질법인 인터지스 로지스티카는 2014년 5월에 설립됐으며, 지난 2012년부터 약 4년간 수행한 CSP제철소 건설 프로젝트로 꾸준히 물류 노하우를 쌓아왔는데요. 오랜 기간 쌓아온 탄탄한 물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물류사업을 확대해 브라질 북동부 지역의 물류 강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지스 노사, 임금협약 회사위임 선언



인터지스가 6월 2일에 2016년 임금협약 회사위임 선언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로써 인터지스 노사의 동반적 협력관계가 16년째 이어지게 됐는데요.


박정환 노조위원장은 “조선과 철강, 해운 등 우리나라 경제를 견인해온 주력업종에서 구조조정이 속출하는 가운데, 임금협약 위임을 통해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신뢰관계를 구축, 대내외적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소통과 협력이 밑바탕이 된 노사문화가 기업 경쟁력의 원천이 되어 인터지스가 지속성장하고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이인식 대표이사는 임금협약 위임 결정을 내려준 노조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노조와 회사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 대표이사는 "노사가 상생 협력관계임을 공감하고 회사를 믿고 맡겨준 만큼 직원들의 임금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국제강 인천제강소, 압연 월 최대생산 달성



동국제강 봉강사업본부는 2016년 5월, 인천제강소 압연 최대생산을 달성했습니다. 종전 생산량 195,927톤(2015년 10월) 대비 2,680톤 이상을 증산, 198,608톤의 생산량을 기록한 쾌거인데요.


1호압연공장은 109,616톤을, 2호압연공장은 88,992톤을 생산, 각 공장별 최대 생산량 달성과 함께 성수기 영업활동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이러한 생산량 증가는 철근 제품의 재고 부족 상황에 따라 최대 증산을 향한 1호, 2호압연공장 생산담당 직원들의 각고의 노력과 의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인천제강소는 향후에도 설비 및 작업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최대 증산 기록을 경신해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