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갈만한 여행지를 추천해주세요!
[DK PLAY/이벤트] 2016.05.09 08:00

 

 

 

 

 

[가족과 함께 갈만한 여행지를 추천해주세요! 이벤트] - 당첨자 발표
 

 

5월 13일 마감된 [가족과 함께 갈만한 여행지를 추천해주세요!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당첨자 명단을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파리바게뜨 라인프렌즈 케이크> (당첨자 15명)

 

 

박영은  3622

김희연  1273

이성화  9818

김하라  0429

이미정  4477

정주영  5384

조은영  3067

김지나  7521

최혜숙  4889

임재홍  6917

정천구  1009

전윤주  6952

노영선  7786

이진아  6791

이다은  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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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웅 2016.05.11 22: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족들과 떠나고 싶은 여행지 거제도 외도(보타니아)^^
    http://www.oedobotania.com/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아름다운 남국의 파라다이스 외도입니다!
    외도 보타니아는 깨끗하고 푸른 남해 바다와 경관이 수려하기로 이름난 한려해상국립공원 안에 위치하고 있는 해상공원입니다.
    외도 보타니아는 거제도에 인접해 있는 60여 개 섬 중의 하나로 거제도와 4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물이 풍부하고 기후가 온난하며, 강우량이 많아서 여러 가지 난대 및 열대성 식물이 자라기 쉽고, 푸르고 맑은 바다에 둘러싸여 있는 데다가 거제도, 해금강, 홍도, 대마도 등을 관망할 수 있는 전망이 그 아름다움을 더해 주는 곳입니다.
    연간 1백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아주시는 관광의 명소로 자리매김했고, 한국 관광공사뿐만 아니라 네티즌에 의해 한국의 최고 관광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지중해의 어느 한 해변도시를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모습의 건물과 조경으로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가족의 달 5월 보타니아로의 여행을 추천합니다!!

  • 최솜이 2016.05.11 23: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놀러가고 싶은 5월!!
    지금 날씨에 딱 어울릴만한 장소인 전라남도 '담양'을 추천하고 싶어요~
    담양 소쇄원과 죽녹원, 메타프로방스, 메타세콰이어길 등 볼거리 먹거리로 가득한 곳입니다.

  • 김형민 2016.05.12 08: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족과 함께 떠나는 5월의 여수-순천-벌교 여행♡
    매일 노래로 즐겨 듣던 멋진 밤바다를 보기 위해서 여수로 출발했어요~ㅋ 점심 무렵 여수에 도착해서 맛있는 굴구이를 먹기 위해 인터넷에서 미리 검색해놓은 맛집으로 향했어요~ 4인 가족기준으로 굴구이 大자 1판과 죽을 주문하면 약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어른들은 굴구이를, 아이들은 죽을 먹으면 되겠죠?^^ 맛있게 냠냠ㅋㅋ 우선 숙소에 들러 짐을 보관한 후 여수의 기본 관광지인 이순신광장과 하멜등대에 먼저 들러서 구경을 하고 주요 관광지인 여수엑스포로 넘어 갔드랬죠~ 엑스포의 규모가 너무 크고 입장료도 별도로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구경하는 것은 좀 어렵고 빅오쇼,아쿠아리움,체험관 정도 보시면 충분할 듯 해요ㅋ 여수 엑스포에서 꼭 봐야되는 것이 빅오라는 분수쇼인데 커다란 원형의 조형물에서 애니메이션과 음악이 흘러나오고 이에 맞춰 분수가 춤을 추는 공연이예요~ TV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까 엄청 거대하고 웅장했다는~ㅋㅋ 공연의 내용은 바다를 사랑하자는 캠페인 차원의 메세지인데 아이들과 함께 보면 교육적인 면에서도 조금 도움이 될 듯하고 물쇼 뿐만 아니라 불쇼도 있으니 어르신들이 보더라도 실망하지 않을 정도의 화려한 쇼를 볼 수 있어요^^ 보통 저녁 8시 전후로 상영을 하기 때문에 그 전에 티켓을 구매하셔야 되고 날씨가 추울 수도 있으니 따뜻한 외투 챙기시면 좋을 듯 해요~ㅎㅎ 엑스포 구경을 마치고 돌산공원에 가서 밤하늘을 올려다 보면 화려한 불빛을 뽑내며 움직이는 케이블카를 볼 수 있고 아래를 내려다 보면 큰 대교의 조명과 어우러진 밤바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우리 가족을 한참동안 빠져들게 만들었죠ㅎㅎ 일정 상 오동도는 가보지 못했는데 여수에 가시게 된다면 오동도도 한번 방문해보시면 좋을 듯 해요~ㅎ 숙소로 돌아와 하루를 보내고 순천에 있는 드라마세트장을 방문하여 예전 달동네의 모습을 구경하면서 뛰놀다 보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서 부모님도 모두 좋아하셨어요^^ 아이들에게 예전에 부모님들이 살았던 환경을 알려줄 수 있어서 약간은 뭉클(?)했더랬죠~ㅎ 순천 근처의 벌교에 가면 재래시장이 줄지어 있는데 꼬막 행사에 참가하여 맛도 보고 이것 저것 구경 하다보면 반나절은 금방 지나가요ㅋ 시간과 체력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여수 갯벌 체험이나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보성녹차밭도 구경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여수-순천-벌교를 가족여행지로 추천하는 이유(요약)
    1. 아이들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알게 해줄 수 있음
    2. 다양한 실습 체험을 할 수 있음
    3. 부모님께서 예전 추억을 떠올릴 수 있음
    4. 멋진 공연과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음

    ■ 여수-순천-벌교여행 추천 일정 및 소요시간
    부산 → 여수 이동 08:30 - 12:00
    여수 도착 (점심 굴구이) 12:00 - 13:30
    여수 → 숙소 13:30 - 14:00
    숙소 → 수산시장/이순신광장/하멜등대(구경) 14:00 - 16:00
    수산시장/하멜등대/이순신광장 → 여수엑스포(구경) 16:00 - 17:30
    저녁식사 17:30 - 18:30
    여수엑스포 → 오동도(구경) 18:30 - 19:30
    오동도 → 빅오쇼(구경) 19:30 - 21:00
    여수엑스포 → 돌산공원(여수밤바다 구경)
    돌산공원 → 숙소 21:30 - 22:00
    아침식사 및 퇴실준비 08:00 - 10:00
    숙소 → 순천드라마세트장(구경) 10:00 - 12:00
    순천드라마세트장 → 벌교(구경)
    점심식사(벌교 꼬막정식) 14:00 - 15:00
    벌교 → 부산 15:00 - 17:30

  • 염명석 2016.05.12 09: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강원도 평창 대관령을 추천합니다!
    대관령에는 높은 산들로 둘러싸여 있어 공기도 좋고, 먹거리 및 볼거리도 많은 것이 장점입니다. 우선 볼거리로 삼양 양떼 목장을 추천합니다. 이 곳은 한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목장으로 갖가지 볼거리와 체험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입구에서 티켓을 구입 후, 셔틀버스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가면 멋진 동해 바다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그 후 많은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나왔던 장면들을 직접 가 볼 수 있으며, 좀 더 내려오시면 양, 타조 등 직접 기르고 있는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있는 가족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목장 구경이 끝나고 출출해질 때쯤이면, 값싸고 질좋은 대관령 한우를 통해 배를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또한, 향후 평창은 동계올림픽 개최지로써 한 번쯤은 가볼만 한 곳이라 이렇게 추천드립니다. 이번 주말에 평창으로 떠나보세요!

  • 안윤선 2016.05.12 14: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희가족은 매년 여름 석모도로 여행가요. 가는길 많이 막히지도 않고 붐비지 않아서 가족끼리 조용히 휴양하기 딱 좋구, 아이들이 배타면서 갈매기에게 과자 던져주는거, 낚시와 갯벌체험 등 같이 놀아줄수 있는게 정말 많아서 기억에 남네요..

  • 김용호 2016.05.12 15: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서울숲 : 다양한 테마로 이뤄져 있어 지루할 틈도 없고, 서울숲 내 동물원은 어린아이들에게 인기만점! 한강은 물론, 서울 조망명소 응봉산도 가까워 알찬 서울나들이가 가능한 곳입니다.

  • 박진영 2016.05.12 17: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추천#
    다양한공룡체험과 전시를 볼수있으며,공룡들 크기도 어마어마하고 사이드부터 움직임까지 느껴지구요~!야간개장엔 빛레이져쇼를보면서 그화려함느낄수있습니다~!가족여행으로 최고의장소인것같습니다.강력추천^^

  • 전윤주 2016.05.12 22: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곡성으로 가요~~~~~~~~

    곡성 기차마을은 구 곡성역을 기차마을테마공원으로 만든곳으로 저도 가족과 가볼려고합니다~~~
    기차도 타고~ 둘러볼수있구용 관람차나 레일바이크도 있어요!! 레일 바이크 오순도순 정답게 발도 놀려보고~ 경치구경도 하구요 ㅎㅎ
    동물농장도 있으니 동물원갈필요가 있겟어요? 여기서 다 해버리자구요 ㅋㅋㅋ 그리고 5월 20일~ 29일 동안 세계 장미축제가 열립니다! 이름만 들어도 빠알간 장미가 우릴 기다리고있을거 같네요!!!!!!!
    산뜻한 장미내음 맡으러가요~♡

  • 이재용 2016.05.13 02: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경남 남해 여행 추천합니다. 근처 볼거리도 많고 근거리에 모두 밀집되어

    있어서 움직이기도 편합니다. 다만 맛집은 부족하니 도시락이나 간식을

    챙겨가시는걸 추천해드려요.

  • 노영선 2016.05.13 03:0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부산하면 바다랑 해운대, 광안리만 있는 줄 아시죠? 가족끼리 여행하기 좋은 곳이 있어요. 자연을 좋아하신다면 특히 추천!
    우선 5월에 '금정산성 역사문화축제'가 열린답니다. 말그대로 금정산에 있는 산성 안에서 역사와 문화가 관련된 축제가 열리는데요, 볼거리 먹을거리 뿐만 아니라 체험거리도 많답니다.
    회동수원지는 풍경 보며 가볍게 걷기 좋은 곳이에요. 봄, 가을이 특히 멋지지요. 그다지 힘들지 않아서 가족끼리 걸으면 특히 좋을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황토산 맨발길을 추천드려요. 황토길을 맨발로 걸어보는 경험 한번 해보세요.
    식사는 부산대 앞에서 드세요. 가격도 저렴하면서 맛있는 각종 식당이 몰려있답니다. 가족 개개인의 취향대로 즐기실 수가 있지요.

  • 이종록 2016.05.13 07: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부산 이기대공원을 추천합니다
    용호동은 동네가 조용하고 이기대 산책로를 따라 바닷가와 광안대교를 보며 걸으면 가슴이 뻥 뚫리는걸 느낄수 있을겁니다

  • 이청훈 2016.05.13 09: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거제도의 '장사도'

    에메랄드 빛 바다가 아름다운 거제도의 '장사도'.
    동백나무가 많아 섬의 애칭이 카멜리아라고 불리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다양하고 화려한 꽃들과 울창한 수목들이 있어
    도심의 스트레스를 맑은 공기로 보상 받을 수 있는곳.
    특히 사진 찍을 공간을 많이 만들어 놓아서
    아름다운 추억 쌓기에 최적의 장소로
    온가족이 함께 힐링을 즐길 예정입니다~!!!^^

  • 이진아 2016.05.13 11: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산림욕장을 아가들 손잡고 종종 가는 편이예요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동네어귀에서 아이들도 쫑쫑쫑 뛰어놀 수 있는 산림욕장을 추천해요 "장항송림산림욕장"이라는 곳인데요
    앞쪽에는 서해바다가 한눈에 뒤쪽에는 산림욕장이~있는
    이색적인 공간이랍니다

    제가 이곳 추천하는 이유는 저희집하고 가까워서 ? ^^;;
    인 이유도 있지만 한적함의 힐링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서예요
    시원한 바람찾아 떠나는 산림욕장이지만 인파의 홍수가 있다면
    더위는 더 높아질것 같은데 이곳은 유유자적 삶의 여유
    푸른즐거움을 모두 느낄 수 있는곳이랍니다 .
    그래서 더더더더더 좋은것 같아요

    제가 이곳 추천하는 이유는 한가지 더 있어요
    아이들이 하루종일 놀 수 있는 자연놀이터라는것이예요
    바다와 산림욕장을 모두 품고 있어서
    모래놀이도 하고 간간히 물놀이도 하고
    햇볕이 따가운 정오에는 돗자리 펴놓고 과자 간식먹으면서
    시원한 산림욕을 느낄 수 있으니
    피톤치드 충전도 아무런 눈치보지 않고 할 수 있답니다 .

    뛰지마 ! 차조심해 ! 안돼!라는 말을 늘 하고 사는 엄마로써
    이곳은 아이들에게 그런 말 할필요없는 가장 멋진 공간이예요

    나무들도 울창하고 나무와 작은 풀들 사이에서
    뛰노는 자연생물도 감상할수 있는데요
    요즘은 폴폴 날아다니는 나비 쫏아다니는 아이볼때
    엄마미소 작렬이예요

    " 나비야 초콜렛먹어 "하면서 신나게 뛰노는 아이모습볼때마다
    이곳을 찾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
    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아직도 가시지 않은것 같아요
    집에서 에어콘 바람만 쐬고 있는게 지상낙원이 아니라
    가끔은 이렇게 힐링하러 산림욕장에 나가 자연의 에어콘
    바람을 쐬는것도 힐링에너지 충전이겠죠 ?

    어디 아이들 뿐일까요 ?
    하루종일 살림과 투닥투닥 ~
    아이들과 투닥투닥하는 우리 엄마들에게도 이곳은 너무 좋아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거든요 ^^
    해도 해도 끝이없는 청소걱정도 없고
    아침부터 저녁무렵까지 오늘은 뭘 해먹나 하는 걱정도
    잠시 접어둘 수 있는곳이예요
    이곳은 정말 나무가 울창해서 가는 곳곳에 그늘이 있어서
    정말 시원하고 예쁜 산책로도 있어서
    잠시 우리 주부들의 복잡한 생각을 접어놀 수 도 있는곳이랍니다
    너무나 멋지지요 ?

  • 김조은 2016.05.13 13: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남해 독일마을과 원예예술촌 그리고 갯벌체험 가족여행을 적극 추천합니다~!!!
    작년 5월, 가족끼리 나들이를 하기 위해서 남해로 떠났습니다.
    남해에서 유명하기로 소문난 독일마을에 가장 먼저 들렸는데 운전을 해야하는 형부만 빼고 독일 수제 맥주를 마시며 가족끼리 오붓하게 대화를 나누다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약간 알딸딸~한 상태로 마을 주변을 이리저리 구경하면서 산책을 하다보니 마음도 편안해지고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기념품샵에 잠시 들려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과자와 기념품을 구매하고 마을 근처에 있는 원예예술촌으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코스가 길어서 볼거리도 많고 중간중간마다 간식을 판매하는 곳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5월 치고는 날씨가 살짝 더웠던 탓에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려서 허니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얼마나 꿀맛이던지...연령 상관없이 모두가 좋아할만한 맛인 것 같아요.
    꼭대기에 가면 전망대가 있는데 그 곳에서 내려다보는 경관은... 남해가 한 눈에 들어오는, 그야말로 입이 다물어지지 않게 만드는 훌륭한 경치입니다.
    근처에는 예술품을 볼 수 있는 곳도 있고 실제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관도 있으니까 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겁니다.
    가격도 저렴하니까 부담없이 한번 방문해 보시면 좋을 듯 해요.
    평소에 해보지 못한 좀 독특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남해에 있는 전도갯벌체험장에 갔는데 처음 해보는 거라서 그런지 가족모두가 즐거워하고 시간 가는줄 모를만큼 재미있었습니다.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날씨에 장화를 신고 갯벌로 푹푹 걸어 들어가서 새우의 일종인 '쏙' 잡는 법을 배웠는데 처음에는 어떻게 잡는지 몰라서 삽으로 갯벌만 파다가 결국 요령을 터득했답니다.
    초반에는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하다보면 잡는 재미에 빠져서 계속 있고 싶어져요.
    된장을 풀어서 냄새와 붓으로 유인을 한 다음에 쏙이 달라 붙으면 살짝 잡아서 빼면 되는데 이때 나오는 모양이 쏘옥~ 하고 딸려 나온다고해서 이름도 '쏙'이더라고요.^-^
    잡은 쏙은 소액의 비용만 지불하면 튀겨서 먹을수도 있으니 정말 매력있고 기억에 남을 만한 여행이 될 거예요.
    어른 아이 할 것없이 갯벌체험 하러 온 모든 가족들의 입가에 웃음이 끊이질 않고 즐거워 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ㅎㅎ
    쏙 말고도 조개 잡이랑 다양한 체험이 많으니까 가족들이 좋아한만한 체험을 선택하시면 될 거 같고 갯벌에는 게랑 기타 여러 친구들이 많으니까 재미 있는 추억 만드세요 ㅎㅎㅎ

  • 이다은 2016.05.13 14: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충남 단양을 추천합니다. 제가 전에 갔다왔던 이곳이 딱 이 맘때 가족단위로 가기 참좋은 곳이라 생각해요. 단양8경을 찾아다니며 관광하는 재미와 함께 볼거리 그리고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설화도 직접 현장에서 들을수있구요. 마늘로 유명한 단양에서 마늘관련 건강식까지 챙길수있어 좋답니다.^^
    먼저 충주호유람선을 타게되면 선장님으로부터 충주호에 대한 설명과 재미난 설화를 들을 수 있어요. 그 재미난 이야기들을 들으며 충주호를 감상하고 있노라면 어느새 기암절벽에 도착해있는데요. 그 멋드러진 풍경을 가까이서 한번 감상하고, 나중에는 사인암에 올라가 충주호를 멀찍이서 내려다보게 되면~ 그 아름다운 풍경에 세상시름이 싹 다 없어진답니다~^^
    그리고 단양은 마늘이 유명해서 마늘관련된 음식을 먹고와야 단양 좀 갔다왔다고 할수있는데요.ㅎㅎ 여러종류의 다양한 마늘음식들이 있지만 제가 먹어보았던 마늘 만두를 추천해봅니다. 사인암에서 나와 30분정도 시내로 향하면 유명한 마늘만두집이 있는데 맛있다고 하는 소문만큼이나 새우마늘만두가 정말 맛있었네요^^ 그리고나서 도담삼봉으로 또다시 발걸음을 향하면 자그마치 30년되신 사진기사아저씨를 만나뵐수 있는데요 도담삼봉 배경으로 예쁜사진 찍어달라고 요청하면 사진도 얼마나 멋지게 나오는지 모릅니다~^^ 정말 추억에 깊이 남을만한 멋진 사진을 가지실 수 있을거에요. 지금도 그 아저씨께 찍기를 참 잘했다 싶습니다. 그곳에 그런 분이 계신다는 게 참 축복인셈이죠. 그리고 천동동굴에 가면 정말 시원하고도 아름다운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가 있어요 비록 길은 좁고 천장이 낮아 조금 힘들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지요~ 이렇게 충남 담양여행은 가족들 모두가 만족했던 여행이었네요 저는 그래서 이렇게 멋진 충남 단양. 동굴구경과 강구경 둘다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그 곳을 5월의 가족여행지로 적극 추천해봅니다 ^^

  • 이미나 2016.05.13 17: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추천합니다.
    봄에는 뭐니뭐니해도 꽃구경이죠 ~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가득있어서 가족여행으로 가면 더없이 좋은곳이에요
    전 해마다 가는데 규모,볼것,먹을것(일산이라^^) 가장 많은곳인것 같아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꽃인 백합이랑 튤립인데 색색의 튤립이 다 있을 정도로 정말 이쁜 꽃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구요
    고양국제꽃박람회 에서만 볼 수 있는 형형색색 희귀 꽃들도 구경하고 향도 맡아볼 수 있게끔 해놔서 좋았어요 

    또 야간개장도 하고 있어서 야간개장에 가면 여유롭게 관람하며 사진 찍으며 시원하게 다닐 수 있는 장점이있어 좋더라고요
    빛으로 더욱 강렬하게 느껴지는 꽃들도 보고 무엇보다 조명을 받은 꽃으로 만들어진 조형물이 너무 아름다워요^^
    다양하게 아름다운 꽃들을 관람할 수 있으니 가족과 함께 고양국제꽃바람회에서 주말나들이 계획을 세우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봄이 가기전에 가족 여행으로 더없이 좋은곳 고양국제꽃바람회를 추천합니다.  

  • 김지은 2016.05.13 21: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작년 이맘때쯤 가족들이랑 함께 갔던
    통영을 추천합니다!! 
    볼거리도 참 많고 맛있는 음식도
    정말 많아서 친구끼리 가던 가족단위로 가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올수있을듯해요~

    통영하면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미륵산 한려수도 케이블카인데요
    케이블카 뒤로 보이는 통영 전경이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미륵산 정상에 올라가니
    바람이 불어서 어찌나 시원하던지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또 유명한곳중 하나인 동피랑마을에도 갔었는데 귀엽운 그림들이 많아서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사실 다 좋아서 추천하고싶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아무래도 소매물도가 아닌가싶어요!
    가는길은 쉽지않았지만
    바닷길이 열리는 신기한광경도 보고
    맑은 물도 보고 정말 좋았어요!!
    전경도 너무 아름다워서 힘든게 다 사라지더라구요ㅎㅎ 완전 강추하는곳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참 많았는데 저는
    중앙시장에 있는 정화순대! 라는곳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통영사람들중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아주 유명한 곳이어서 기대 잔뜩하고 갔는데 진짜 맛있어서 놀랐어요!! ㅋㅋ
    살면서 순대는 소금에만 찍어먹었는데 통영은 순대에 양념소스가 나오더라구요~ 진짜 특이하고 맛이 좋았어서 잊을수가 없네요

    볼거리도 많고 맛있는 음식들도 가득한 통영 추천합니다!!

  • 김민수 2016.05.13 23: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당일 여행 코스>
    공산성→송산리 고분군→국립공주박물관→석장리박물관
    공산성→송산리 고분군→계룡산도예촌→갑사→연미산자연미술공원

    <1박 2일 여행 코스>
    첫째 날 / 공산성→송산리 고분군→국립공주박물관→공주한옥마을
    둘째 날 / 갑사→계룡산도예촌→연미산자연미술공원→석장리박물관




    몸과 마음이 들썩이는 계절이에요. 초록이 색을 더하고, 생명 있는 모든 것이 숨겨온 빛을 반짝이는 5월. 날씨만 좋은 것이 아니랍니다. 축제와 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지는데요.
    올해 5월이 봄여행주간이기도 한만큼, 참 많은 분들이 가족여행을 떠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추천드릴 "가족과 함께 갈만한 여행지"는 바로바로 "공주"입니다.

    공주 여행은 한마디로 1500년 전 백제로 가는 시간 여행이라고 보시면 되요. 문주왕 때 하남 위례성에서 천도해 사비성으로 옮기기까지 64년간 도읍지였던 공주. 무령왕릉이나 국립공주박물관이 아니라도 곳곳에서 찬란한 백제의 면면을 찾아볼 수 있는 아주아주 역사적인 곳이에요 ♡

    여행의 출발지는 공산성이에요. 이곳에 오르면 한 나라의 도읍지였던 '공주의 힘'이 느껴져요. 공산성은 공주의 상징이자 백제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해발 110m 공산에 세워져있어요.

    공산성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지금도 공주 토박이와 여행자에게 사랑받는곳이에요. 공주 시민에게는 호젓한 산책길로, 연인에게는 낭만적인 데이트 코스로 인기에요. 가족이 가기에도 너무좋은곳이라 가족여행지로도 인기최고랍니다 :) 아름다운 금강을 내려다보며 한가롭게 공산성을 걷다 보면, 유럽의 멋진 고성이 부럽지 않답니다.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 정각에 수문병 교대식을 진행해요. 백제 왕관 만들기, 활 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체험 활동도 참여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계룡산도예촌을 빠뜨리면 서운한데요. 이곳은 조선 시대 철화 분청사기의 맥을 잇기 위해 도예가들이 형성한 예술인 마을이에요. 개인 공방에서 개성 넘치는 작품을 구경하고, 직접 도자기를 빚어볼 수 있어서 좋답니다. 가족과 여유롭게 산책하고, 계룡산의 힘찬 기운과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며 추억을 만들기 딱좋은 공주로 여행떠나보는건 어떠세요~?

  • 김성민 2016.05.13 23: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가족여행지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죠, 강원도 삼탄아트마인과 태백의 환보광업소 입니다!

    1964년부터 38년간 운영하다가 2001년 폐광된 삼척탄좌의 시설을 그대로 활용한 문화 예술 단지가 삼탄아트마인입니다. 이름에도 삼척탄좌를 줄인 삼탄과 '예술을 캐는 광산'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옛 탄광에 예술을 입힌 탄광 미술관인 셈이죠

    삼탄아트센터에서 연결 통로를 지나면 레일바이뮤지엄이 있는데요. 지하에서 캔 석탄을 모으던 시설로, 설치미술 작품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구간이기도 해요. 레일바이뮤지엄 동선을 따라가다 보면 당시 사용된 비상구 표지판과 전등, 전선 등이 그대로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뿐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삼시세끼> 정선편도 이곳에서 촬영했을만큼 주변자연환경이 매우 뛰어나고 체험거리 볼거리가 넘쳐나는 곳입니다.
    탤런트 원빈과 이나영이 비밀 결혼식을 올린 곳이기도 해서 정말 아는사람들은 매번 오는 곳이에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삼탄아트센터 1층에 위치한 어린이 상상뷔페 미술관의 중세 귀족 체험, 광부복과 장비를 직접 착용해볼 수 있는 광부 체험장에 꼭 들러보세요. 아이들에게 인기만점 아빠엄마가 될 수 있어요.

    <태양의 후예> 촬영지에서 나오면 길을 따라 가족 여행지로 손색없는 구문소,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365세이프타운을 차례로 만나는데요
    365세이프타운은 각종 재난과 재해의 가상 체험을 통해 교육과 놀이를 접목한 에듀테인먼트 시설입니다.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챌린지월드, 강원도소방학교로 구성되는데, 가장 인기 있는 곳은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입니다

    산불, 설해, 풍수해, 지진, 대테러 등 체험관 다섯 곳에서 재난 교육과 함께 3D, 4D를 활용한 영상을 보고 라이더를 탈 수 있는곳인데,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재난 상황에 대해 배우고, 신나게 즐기는 체험 공간입니다. 어린이뿐아니라 어른들도 너무너무좋아해요. 본관 지하1층에는 심폐 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을 배우는 상설 체험장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등 영상으로 배우고, 심폐 소생술 마네킹과 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해 체험이 가능합니다

    일정이 맞으면 통리장도 구경해보세요. 촬영지 인근의 통리 읍내에서 끝자리 5일마다 독특한 10일장이 열리는데요. 공짜로 방문객에게 문어와 활어회를 떠주어서 신선한 특산물로 요기도 가능하답니다.

  • 이희대 2016.05.15 14:2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울릉도 꼭 한번 가보라고 권하고 싶내요
    특히 '행남해안 산책로' 추천합니다.
    비와 바람 파도가 만든 아름다운 산책길을 걸으며, 울릉도 자연의 활기와 생명력을 흠뻑 맞다보면 일상에 지쳤던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