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틸 스토리 #4] 럭스틸 '쉼(休)'의 격을 높이다
[DK BRAND/제품소개] 2016.05.04 08:00

 

동국제강 부산공장의 송원복지관에는 자사 컬러강판 전시관인 ‘스틸리움(Steelium)’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스틸리움의 실내 인테리어는 럭스틸을 포함한 다양한 컬러강판 제품이 사용돼 여느 공장 전시관과 달리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는데요. 부산공장을 내방하는 고객들에게는 홍보 효과를, 임직원들에겐 제품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편의점, 전시관… 직원들의 ‘복합 휴게공간’으로

 

▲ 동국제강 부산공장 송원복지관 외부 전경

 

부산공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송원 복지관. 33만 500㎡ 규모의 공장 부지 한 켠에 자리하고 있는 복지관은 식당, 매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임직원들의 쉼터이자 제품 전시관으로 사용되는 곳입니다.

 

▲ 동국제강 부산공장 송원복지관 로비 모습

 

송원복지관은 1996년 준공 이후 한번도 개∙보수를 하지 않았지만, 2012년 리모델링을 거쳐 직원들에게 또 다른 의미의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잡게 됐습니다. 특히 복지관 1층에 있는 컬러강판 제품 전시관과 스틸리움은 리모델링 공사에 자사 건축용 자재인 럭스틸 부식동과 유니스톤, 극무광 및 라미나 제품을 사용해 더욱 주목을 받았죠.

 

 

자사제품 시공으로 '1석 3조'

 

스틸리움의 인테리어는 100% 동국제강의 컬러강판만을 사용했는데요. 내부 벽체에만 1톤, 외부 벽체에 9톤 남짓의 자사 제품을 사용했고 전시관 바닥에도 투명한 에폭시 아래에 컬러강판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 부산공장 복지관 내에 자리하고 있는 동국제강 컬러강판 제품 전시관 ‘스틸리움’

 

특히 리모델링 공사에 자체 생산한 컬러강판을 사용하면서 공사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45일로 예정되었던 공사를 단 34일만에 완료했던 것이죠. 뿐만 아니라 사전파악이 가능했기 때문에 소재 가공 시의 시행착오를 없앨 수 있었고 원가 절감까지 이뤄내면서, 그야말로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복지공간의 ‘우아한 변신'

 

▲ 갤러리 같은 느낌을 주는 복지관 내 전시관

 

복지관의 리모델링은 눈에 보이는 긍정적인 효과 외에도 눈에 띄지 않은 더 큰 효과가 숨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컬러강판을 업무의 일환으로 생각했던 직원들이 다른 시각으로 제품을 바라보게 됐다는 점입니다. 

 

▲ 스틸리움을 방문한 고객사들이 동국제강의 컬러강판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컬러강판이 카페나 갤러리 등 휴식을 취하는 공간에 사용되며, 그 품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켜준다는 점을 직접 그 공간 안에서 체험하고 깨달은 것이죠. 복지관이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이후부터는, 공장에 고객들을 초청해 미팅을 진행하는 경우도 많아졌는데요. 복지관 리모델링이 직원들에게 만족을 주었고, 이것이 회사에 대한 자긍심 고취로 이어졌습니다.

 


럭스틸로 다시 태어난 부산공장의 휴게 공간, 송원복지관은 이제 짧은 휴식을 통해 작은 행복을 누리고 싶은 동국제강 임직원들에게 기쁨을 줄뿐만 아니라 휴식의 격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