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전합니다!] 동국제강그룹 '4월 첫 번째 핫이슈'
[DK INSIDE/뉴스룸] 2016.04.08 16:00

 

만물이 본격적으로 상생하는 봄, 4월이 찾아왔습니다. 활짝 핀 꽃처럼 동국제강그룹에도 밝고 활기찬 소식들이 가득했는데요. 똘똘 뭉쳐 극심한 경영 위기를 헤쳐나가고 있는 동국제강그룹의 현 이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후판사업본부 임직원 격려

 

 

평소 임직원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3월 29일, 당진공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날 방문은 사전 계획 없이 깜짝 방문을 한 것이어서 더 특별했는데요. 먼저, 당진공장 임원과 팀장에게 ‘자재관리 혁신 프로젝트’에 대해 브리핑을 들은 장세욱 부회장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자재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신경 써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어 압연라인, 기계공구실, 자재창고, 고철장 등 공장 전체를 꼼꼼히 살핀 후 “실제로 사용하지 않고 보관만 하는 불용(不用) 자재들은 과감히 버릴 것”을 주문하며,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관리 기준을 세울 것을 강조했습니다.

 

당진공장을 둘러본 후에는 사원급 직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당진공장의 ‘막내들’과 허물없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는데요. 매번 현장경영 이후 임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장을 갖는 장세욱 부회장의 다음 행보를 기대해봅니다.


 

동국제강 봉강사업본부, 月 최대 매출실적 달성

 

 

동국제강 봉강사업본부는 3월, 최대 매출실적인 260,333톤을 달성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침체된 시장 상황에서도 최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던 데는 생산-출하-영업 등 모든 부서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쳤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생산 부문은 설비를 집중 관리해 고장을 줄이고 품질은 향상시켰으며 출하는 효율적인 제품 적재, 오차 없는 배차/차량 관리로 최대출하 체제를 완벽히 구축했다고 합니다. 영업에서는 가공판매량과 핵심 유통점 거래를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비즈니스로 이번 신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봉강사업본부 전 직원은 이번 월 최대 매출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동국제강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협업의 진수를 보여준 봉강사업본부의 힘찬 날갯짓을 응원합니다!

 

 

인터지스, DK유아이엘 경영혁신활동 공유

 

 

사단취장(捨短取長), 나쁜 것은 버리고 좋은 것은 취한다는 사자성어인데요. 최근 이인식 인터지스 대표이사는 그룹사 내 좋은 경영 사례를 벤치마킹해, 자사에 반영하는 사단취장의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이인식 대표이사와 인터지스 임직원 9명은 3월 30일 DK유아이엘 파주 본사를 방문해 경영혁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혁신추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영지원팀 김문영 팀장은 DK유아이엘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내 혁신활동과 아메바 경영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통한 경영위기 극복과 흑자전환 사례를 인터지스 임직원들과 공유했습니다.

 

김상주 DK유아이엘 사장은 “항상 가까이에 있는 것,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조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한다면 차별화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인터지스의 혁신활동을 독려했습니다.


이에 이인식 대표이사는 “비록 양사의 업태가 다르지만 DK유아이엘의 혁신사례를 토대로 우리의 업무 특성에 맞는 경영혁신활동을 이끌겠다”고 답했습니다.

 

공유회가 끝난 후 인터지스 임직원은 함께 본사 및 파주 2공장 공정 투어 시간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소통, 협업, 혁신으로 4월을 시작한 동국제강그룹. 다음주엔 또 어떤 희망찬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2주 뒤에 발행될 <Hot Issue>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