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틸 스토리 #3] 공장의 아름다운 변신
[DK BRAND/제품과 서비스] 2016.04.02 08:00

 

여러분이 생각하는 공장의 이미지는 어떤가요? 커다란 굴뚝에서 내뿜는 회색 연기, 네모 반듯한 건물들, 칙칙한 색깔의 외관까지. 이런 재미없고 딱딱한 공장 건물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최근 그 변화의 물결에 합류한 ‘아이에스스틸 당진공장’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 럭스틸이 사용된 아이에스스틸 당진공장 외관

 

아이에스스틸 당진공장

 

- 대지 위치 :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소소리 622번지
- 연면적 : 3,491.2㎡
- 최고 높이 : 14.7m
- 지역 / 지구 : 일반공업지역 / 제 1종 일반주거지역 

 

컬러강판 수요의 대부분은 일반 공장 및 사무용 건물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샌드위치 판넬 등 값싼 컬러강판이 대량으로 사용되는데요. 컬러강판이 값싸고 내구성이 약한 자재로 인식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저렴한 컬러강판이 사용된 공장 모습

 

2000년대 초반, 위 사진과 같은 값싼 컬러강판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당시 사용된 자재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극심하게 바라는 페이딩(Fading) 현상이 발생, 건물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게다가 낮은 내구성과 보증, 디자인 개선 등의 문제도 동시다발적으로 발현되고 있습니다. 최근 컬러강판 시장에는 이런 요구를 반영해,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 바로 ‘럭스틸(Luxteel)’이 있습니다. 럭스틸이 적용된 ‘아이에스스틸 당진공장’은 기존의 공장과는 매우 차별화돼 있습니다. 건물 곳곳에 적용된 럭스틸로, 아이에스스틸 당진공장은 도심 속 세련된 오피스를 연상케 합니다.

 

▲ 아이에스스틸 사무동

 

‘사무동’ 건물에 적용된 검정색 부식동 패턴의 색상과 질감은 모던한 느낌을 주고, 은색컬러는 스틸 자체의 모습을 살려 강인한 이미지를 주죠.

 

▲ 아이에스스틸 경비동

 

또 ‘경비동’ 건물에는 동국제강 코일제품을 형상화한 두 개의 원을 적용, 철강 본래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냄과 동시에 자칫 고루해 보일 수 있는 경비동에 재미라는 요소를 불어넣어주고 있습니다.

 

▲ 아이에스스틸 메인 공장동

 

‘메인 공장동’에는 아이에스스틸 CI와 동일한 푸른색 부식동 패턴이 곳곳에 적용돼 경쾌한 포인트를 주면서도 공장동 전체 디자인과 잘 어우러지고 있습니다.

 

아이에스스틸 대표 남한우 사장은 부지구매를 진행하던 4~5년 전, 천편일률적인 우리나라 공장의 딱딱하고 어두운 모습을 바꿔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당시부터 공장 모든 건물에 럭스틸 적용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합니다.

 

또 일반 판넬과 달리 높은 내구성을 가진 럭스틸은 동국제강에서 직접 보증서를 발급해 주기 때문에 반영구적인 유지도 가능해 선택에 있어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고 합니다. 남한우 사장은 아이에스스틸 당진공장을 국내 공공기관에 선보여 추가 산업단지 건설 시 럭스틸 적용을 적극 제안, 국내 산·공업단지의 모습을 세련되게 바꾸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대형 오피스 건물, 문화시설, 주거 공간을 넘어 산업단지 및 공장에까지 적용돼 한층 공간을 아름답게 향상시키는 럭스틸. 앞으로도 럭스틸의 다양한 활동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 멋져! 2016.04.02 21:08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멋지네요. 저런철판도 있네요

  • 와! 2016.04.02 21:11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경비동이 진짜 인상깊네요 진짜 멋지네요 공장의 이미지가 확 다르게 럭셔리합니다

  • 동국제강 2016.04.04 08:24 ADDR 수정/삭제 답글

    공장도 럭셔리해질 수 있다는 걸 증명한 럭스틸: D! 매력적이지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