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지스, 릴레이 안전 캠페인 실시
[DK INSIDE/뉴스룸] 2020. 1. 23. 16:19


인터지스가 15일, 설 명절을 맞아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릴레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안전 캠페인은 웅동·신항 물류센터를 시작으로 22일까지 당진, 감천항 중앙부두, 부산 북항 7부두, 감천 부두, 의왕, 인천, 포항 순으로 전사적 릴레이로 진행되었습니다. 


캠페인에는 본부장, 노동조합위원장, 항운노조지부장, 임직원 등이 참여하여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합쳤는데요. 특히 부산지역 안전 캠페인에는 항만운영본부장, 운영팀장, 안전팀장이 모두 참여하여, 안전경영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섰습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부두 출입구에서 안전 현수막 설치, 안전문구 피켓, 어깨띠를 활용한 다각적인 안전 캠페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아울러 안전수칙 준수사항 스티커를 부착한 미세먼지 마스크, 생수, 음료수 등을 관계자들에게 나눠주며 사업장 내 보호구 착용 철저, 규정 속도 준수 등을 독려했죠. 


정태현 항만운영본부장은 “노사가 합심하여 안전관리를 철저히 실천하면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이 될 수 있다”며, 안전관리에 전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는데요. 인터지스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비롯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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