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2020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 실시
[DK LIFE/나눔의철학] 2020. 1. 13. 16:43

▲ 나눔보따리 봉사에 참여한 동국제강 임직원과 가족들


12일, 동국제강은 아름다운 가게에서 주최하는 2020 나눔보따리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동국제강 김지훈 경영지원실장을 포함한 8명의 임직원 봉사자와 가족 22명이 모여 홀몸 어르신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새해 첫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 경기고등학교에 모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참가자들


올해로 17회째를 맞고 있는 아름다운 나눔 보따리는 설 연휴 전, 쌀과 생필품이 꾸려진 보따리를 홀몸 어르신 댁에 전달하는 나눔 캠페인인데요. 서울, 경기를 비롯 매년 40여 개의 도시에서 약 5,000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 진행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입니다. 동국제강은 2018년부터 올해로 3번째 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아침이지만 두 손 무겁게 상자를 배달하면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기 때문이죠.


▲ 연단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동국제강 김지훈 인재경영실장


동국제강 나눔지기 봉사단은 일요일 이른 아침, 경기고등학교에 모여 배달보따리를 수령했는데요. 추운 아침 나눔 천사로 활약하기 위해 함께 준비운동도 열심히 했죠. 이날 행사에 참여한 동국제강 김지훈 실장은 아름다운 나눔재단 홍명희 이사장과 연단에 올라 ‘나눔’이 적힌 포춘쿠키를 뽑고, 참가자들과 새해 덕담을 나눴습니다. 


배달지를 찾고 있는 봉사자들의 모습


행사 후 8개 팀으로 이루어진 동국제강 나눔지기 봉사단은 서울 광진구, 성동구의 홀몸 어르신 자택에 찾아가 나눔 보따리를 배달했는데요. 양손 가득 보따리를 들고 골목을 찾아가니 마치 친척집을 방문하는 것처럼 설레는 모습이었습니다.


▲ 홀몸 어르신 댁에 찾아가 물품을 전달하고 나오는 봉사자들의 모습


동국제강 배달 천사들은 추운 겨울 생필품을 전할 뿐 아니라, 명절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덕담을 건네며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는데요.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찾아가는 따뜻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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