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2020년 시무식 개최
[DK INSIDE/뉴스룸] 2020. 1. 3. 15:18


동국제강은 2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경자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시무식에서 새해 키워드로 ‘업그레이드 마이셀프(Upgrade myself)’를 제시하며, 개인의 업그레이드가 회사의 경쟁력임을 강조했는데요.

장 부회장은 임직원들에게 “퇴근 후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무엇을 하는가?”라고 묻고, “다양한 경험과 자기 성장에 투자하기를 당부드린다. 여러분의 성장과 다양한 경험은 회사의 경쟁력과도 직결되며 ‘부국강병’의 기틀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


▲ 신년사를 전하는 장세욱 부회장. 

장 부회장은 신년사 중에 임직원들과 2019년 계획과 성취를 나누며 소통했다. 


또한 장세욱 부회장은 ‘업그레이드 마이셀프’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의 성장과 발전 지원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동국제강은 2017년부터 매년 연초에 개인적인 목표 2개와 회사 직무 목표 1개를 스스로 선정하여 본인의 인사 소개란에 기록하는 ‘인사 정보 summary’를 운영하고 있죠.

장세욱 부회장은 이 시스템을 지식공유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해 개인 역량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활용할 것이라고 밝히며, “동국제강의 미래가 여러분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본사 시무식에서 진행한 행운의 흰 쥐 뽑기 이벤트. 

흰 쥐 모양의 마카롱이 든 상자를 뽑은 임직원들에게 장세욱 부회장이 직접 새해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동국제강은 쥐띠 해를 맞아 시무식에서 직원들과 행운의 마카롱을 함께 먹고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지며 성공적인 2020년을 기원했습니다. 


▲ 시무식이 끝난 후 직원들과 차례로 악수하는 장세욱 부회장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임직원의 개인적, 업무적인 성장을 위해 회사의 제도를 개선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인데요. 직원 개인의 업그레이드(upgrade)가 회사 전체의 업그레이드로 이어지는 2020년의 동국제강을 기대해 주세요!




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