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2019 리더십 컨퍼런스 개최
[DK INSIDE/뉴스룸] 2019. 11. 25. 16:37



동국제강 그룹은 20, 본사 페럼홀에서 임원 및 팀/부장 리더 166명을 대상으로 2019 리더십 컨퍼런스를 실시했습니다. ‘리더의 소통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그룹 리더의 소통 방식을 재점검하고 올바른 리더의 역할을 업무, 정서, 창의적 소통으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오프닝 스피치를 진행하는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


이번 리더십 컨퍼런스는 리더의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역할인 평가에 관한 장세주 회장의 오프닝 스피치로 시작되었습니다. 장 회장은 구성원의 질투라는 감정을 조직에 긍정적으로 작동하도록 만들 것을 당부했는데요. 구성원이 리더의 평가에 공정성을 느끼도록 하고, 자존감을 지켜줄 때 질투의 감정은 선의의 시기심이 되어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연을 경청하는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가운데).


또한 본격적인 강연 시작 전 ‘DK소통대담영상이 상영되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소통에 대한 동국제강 그룹 팀장과 팀원의 진솔한 이야기를 다룬 ‘DK소통대담은 직장생활에서 흔히 경험하는 회의/아이디어’, ‘점심식사/회식등에 대한 세대 간의 인식 차이를 보여주며, 잔잔한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냈습니다.


리더십 컨퍼런스 강연 현장.


이어진 강연에서는 효율적인 업무적 소통을 위한 리더의 역할에 대한 휴먼솔루션 그룹 최철규 대표의 강연과 관계주의를 기반으로 한 리더의 정서적 소통에 관한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의 강연, 창의적 혁신을 위한 리더의 소통을 다룬 영화평론가 이승재 강사 등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이 이어졌는데요. 리더들은 강연의 내용에 공감하고 필기를 하기도 하며, 중간중간 질문을 하는 등 열정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리더들의 고민에 공감하며 소통 방법을 배워나갈 수 있었던 동국제강 그룹 리더십 컨퍼런스.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그룹의 구성원이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조직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의 장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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