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제 13회 아름다운 하루 개최
[DK LIFE/나눔의철학] 2019. 11. 19. 17:46


동국제강은 15, 서울, 인천, 부산 3개 지역의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동시에 아름다운하루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장세욱 부회장과 김연극 사장이 봉사에 참여한 서울 안국점을 비롯 인천 동인천점, 부산 해운대점에 동국제강 임직원들이 일일 점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들과 나눔을 함께 했습니다.


기증품 및 의료비를 전달을 기념하는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오른쪽),

김연극 사장(왼쪽)과 홍명희 아름다운가게 이사장(가운데)


동국제강은 지난 107일부터 3주 동안 서울 본사를 포함한 4개 사업장과 2개 계열사(DK유엔씨, 인터지스)에게서 약 81백여점의 물품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는데요. 여기에 임직원들이 사내 경매인 ‘DK옥션을 진행해 모은 기금과 지난 5월 철강마라톤 대회에서 진행한 착한 걸음 캠페인의 기부금을 더해 총 3467천원의 의료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의료지원금은 희귀난치성 환아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계산대에서 봉사하고 있는 장 부회장. 본인이 기증한 카메라를 구매하는 고객이 오자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해 봉사활동을 함께 한 장 부회장은아름다운가게 측의 바른 운영과 동국제강그룹 임직원들의 마음이 모여 13년간 귀한 인연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동국제강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름다운가게와의 동행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김연극 사장과 DK유엔씨 김광선 대표이사. 매대를 구경하는 손님들에게 물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동국제강의 대표적인 나눔활동인 동국제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하루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연말이면 자연스레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할 물품을 준비하는 임직원들이 적지 않죠. 또한 매년 각 사업장의 임직원 봉사단인 나눔지기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아름다운가게에 나눔천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가게에 방문한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한 동국제강 임직원 봉사단 나눔지기들.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나눔활동을 통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과 봉사의 기업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넘어 나눔의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는 동국제강의 다양한 활동을 D’Blog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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