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D'Blog 11월 EVENT] 따뜻한 난로처럼 나에게 따스함을 주었던 이야기가 있나요?
[DK PLAY/이벤트] 2019.11.05 13:47


>>>11월 동국제강 이벤트<<<



날씨가 더 쌀쌀해 졌어요~

모두들 단단히 겨울 준비를 하고 계실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혹시, 최근에 들었던 이야기들 중에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던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각자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공유해서 모두 다 함께 올 겨울 추위를 이겨내 보아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이야기들을 댓글로 달아 주시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를 드립니다  ˘◡˘ 



<이벤트 참여방법>


1. 본 게시물 스크랩 + 개인 SNS에 이벤트 소식을 공유한다


2. 댓글로 주변에서 들었던 따스한 이야기를 작성하고 이벤트 공유 인증을 한다.


3. 참여 완료!



이벤트 기간 : 2019.11.05(화) ~ 2019.11.12(화)

이벤트 발표 : 2019.11.14(목)

이벤트 경품 :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 (가나슈 케이크 + 아메리카노 1잔, 10명)



※ 공정성을 위해 기존 당첨자는 제외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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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조 2019.11.10 19:59 ADDR 수정/삭제 답글

    따뜻한 난로처럼 나에게 따스함을 주었던 이야기,
    저는 얼마전에 퇴근길에 직접 눈으로 봤었던 이야기를 하고싶어요!
    출퇴근길에 시내버스를 이용해서 출퇴근을 하는데, 퇴근길 복잡한 버스를 타고 오는길에 시내버스가 시장 정류장을 지나면서 무거운 짐을 들고 있는 할머니를 태우게 되었어요!
    할머니가 낑낑대면서 올라오고 있는데, 버스기사님이 잠깐 자리에서 일어서시더니 할머니의 짐을 안쪽으로 옮겨주시는 것 뿐만아니라 할머니가 자리 앉으실 때까지 기다렸다가 출발하시더라구요!
    사실 퇴근길에 만나봤던 기사님들은 복잡한 도로사정에 예민해지셔서인지 평소보다 차가운 분들이 많았는데, 얼마전 그 기사님을 보고난 후부터는 기사님들에 대한 인식까지도 바뀌었던 적이 있어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956037834765215&id=100010770214360

  • 정경석 2019.11.11 02:39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s://story.kakao.com/_0ClaK6/dC4X3KANEP0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376668939174142&id=100004931467985
    https://twitter.com/ksjung605/status/1193582761061179393
    https://bit.ly/36QLdzu
    https://www.instagram.com/p/B4sYx7kg2gX/

    겨울 시골 장터의 매력

    엄동설한의 추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 사는 풍경과 함께 장작불에서 서로 담소를 나누는 상인들의 모습이 연출되는 겨울시장은 겨울시장대로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특히나 5일마다 열리는 시골 5일장에 찾아가본다면 더욱 이색적인 재미를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튀밥 집 주인장 분께서 튀겨주시는 뻥튀기, 천 원 한 장으로도 봉지에 한 아름 담아 주시니 먹기도 전에 미리 포만감을 잘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겨울철 아랫목에서 독서나 TV 시청을 하면서 오물오물 거리며 먹어본다며 그 재미가 쏠쏠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귀를 막고 언제 뻥 하는 소리가 들릴까 조마조마했던 그리고 향긋하고 달콤한 뻥튀기 내음 만으로도 행복했던 유년시절의 추억도 함께 떠올려 볼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버스 정류장 근처의 작은 포차에서는 겨울철 대표음식 붕어빵과 뜨끈뜨끈한 오뎅 국물도 시장을 둘러보는 큰 재미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투박하게 쓴 메뉴판에 원산지 표시까지 해놓고 손님들에게는 손수 밭에서 재배한 국산 재료만 쓴다고 자랑하시는 아주머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아주 프로페셔널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버스를 기다리는 분들에게 몸을 녹이고 꼭 무언가 사지를 않더라도 뜨끈뜨끈한 어묵 국물을 권하는 모습이 참으로 포근해 보이기도 한다.
    먹음직스러운 곶감이며 연근이며 곶감 무 그리고 건어물까지 참 다양한 물건들이 화려한 포장하고는 거리가 먼 소박하지만 아주 실속 있는 제품들이 시장 찾는 분들을 흡족하게 만들지 않을까 싶다 .다 인상적이지만 겨울 시장하면 뭐니뭐니해도 따뜻한 장터국밥이 최고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뚝배기에 하나 가득 담아 주는 장터국밥과 푸짐하게 차려주는 반찬이야 말로 장터를 찾는 재미중의 백미가 아닐까 싶다.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역시 추운 겨울 시장 통에서 후후 불어가며 먹는 맛이 장터국밥의 재미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 규동이 2019.11.11 10:41 ADDR 수정/삭제 답글

    담아갑니다~
    https://blog.naver.com/mhd04/221704176996

  • 김용일 2019.11.11 11:07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실 저는 매일 보고 있읍니다, 요즘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대중교통 타고다니다보면 어르신 아이들 임산부 자리 비켜주는 참 많은 분들이 있어요 비록 별거아닐지몰라도 아직은 우리의 사회에 누군가를 배려하고 이해하고 그분들을 위해 기꺼이 나의 자리를 비켜줄수있는 이런 따스한 사회라는게 참 좋아요 늘 아침마다 퇴근길 이런 훈훈하고 따스한 모습을 보면서 아직은 우리 사회가 참 따스한 사회구나 하는걸 느끼고 있답니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229060614058239&id=100008629664789

  • 김하윤 2019.11.11 14:22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몹시 아플때에 여동생이 조카를 낳아서 저에게는 아주 따듯한 시간이 되어주엇던것같아요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저에게 선사해주느둘째조카 이식수술10년째 되어승ㄹ때 태어나서 다시 내가 아파서 혈액투석을 할때 까지 나만 보면은 같이 살겟다고 졸졸 따라오던 애기가 2년이 지난 지금은 말을 하고 대꾸도 하고 하니간 너무나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잘 키운것같아서 말이죠 https://www.facebook.com/gimjeonggyu/posts/2562602727161681

  • 최지원 2019.11.11 17:55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s://www.facebook.com/bluetopaz168/posts/1258017454385846
    https://twitter.com/bluetopaz168/status/1193812444197441536
    자주 지나다니는 길에 폐지줍는 할아버지께서 계세요.
    항상 저녁 늦게까지 폐지를 줍고 계시더라구요~
    어느날 할아버지께서 리어카를 끌고 횡단보도를 건너시다가 폐지의 일부가 쏟아져서 길에 떨어졌어요.
    파란불이 거의 끝나고있는 급박한 상황에서 길 지나던 사람들이 다시 돌아와 폐지를 주워 할아버지의 리어카 위에 올려다 주더라구요~
    저도 제 앞에 떨어진 폐지를 주워서 가져다 드렸습니다.
    평소에는 서로 아무 상관없듯이 무심하게 걸어가고 있지만, 긴박한 상황이 되면 다들 다가와 도와주는 아름답고, 따스한 사람들!!!
    제가 겪은 난로만큼 최고의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 오현균 2019.11.11 23:25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평일에는 직장에 나가기 때문에 인터넷 장애시 주말밖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토요일에 기사님께서 방문해주시길 것을 요청했는데 1시간전 미리 전화주시고 방문해 주시더군요! 제가 컴퓨터에 대해서 잘몰라 서비스를 받으면서 하나하나 꼬치꼬치 여쭤보니 컴퓨터 앞에서 하나씩 상세히 알려주시더구요! 굳이 인터넷이 아닌 컴퓨터에 대한 기초 상식까지도 자세하게 알려주시는 기사님을 보니 마치 컴퓨터 학원 강사님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알기 쉽게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시는 기사님덕분에 그동안 몰라서 헤맸던 부분에 대해서 그날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장애 복구를 하시고 가시는 기사님께 너무 고마워 시원한 캔커피를 대신해서 대접애 드렸는데 오히려 제게 너무 고마워하시더라구요!
    제가 주말에 바쁜 기사님을 너무 오래 붙잡은 것 때문에 오히려 제가 죄송한데 방문하시는 동안 항상 미소띤 얼굴로 서비스를 지원해주시니깐 그날은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https://story.kakao.com/bruce9529/dUxB8XsZeP0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470059213043452&id=100001181916374
    https://twitter.com/BDZMRMoWMdCKcdH/status/1193897295068065798

  • 최선아 2019.11.11 23:28 ADDR 수정/삭제 답글

    2년전 보은에 사시는 외할머니께서 저희 집에 찾아오실때 중간에 길을 잘못들어가는 바람에 잃어버리신 적이 계시거든요. 그때 경찰의 도움으로 저희 집까지 차로 편안하게 모셔다준 대전경찰서 분들께 감사를 먼저 드립니다.
    우연히 순찰나오셨다가 길을 헤메시는 저희 외할머니를 발견하시고 할머니께 전화번호를 여쭤보고 저희집에 전화를 걸어 주셨죠. 그 순경께서 직접 경찰서로 찾아오라고 했을 법도 했지만 두분께서 직접 저희 집주소를 물어보고 바로 집앞까지 태워주신거죠.
    저희는 할머니가 오실 시간이 지났는데 오시지 않자 무척 심적으로 노심초사 근심을 했었죠. 천만다행으로 어두워지기전인 저녁 무렵에 할머니를 찾게 되어 다행이었습니다.
    그후로 1주일뒤 저는 그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러 음료수 한상자를 들고 찾아가 뵈었죠. 한분께서는 순찰근무라 사무실에 계시지 않았지만, 다른분께서 얼굴을 알아보시고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이순경님은 당연히 그런일도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며, 너무 고마워 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범인잡고 교통단속이 다인줄 알았던 경찰들이 비록 사소한 일들이지만 이런 작은 일들까지 직접 나서서 해주시니깐 그 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https://story.kakao.com/suna555/IA0eESszFpA
    https://www.facebook.com/woojin0705/posts/2423613077852458

  • 2019.11.12 02:0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유재욱 2019.11.12 02:19 ADDR 수정/삭제 답글

    blog.daum.net/73mice/16

    https://www.instagram.com/p/B4u7XZqFLqB/

    https://www.facebook.com/73mice/posts/2445840505528560

    https://story.kakao.com/73mice/EMl3LbIAFP0

    https://twitter.com/73mice/status/1193939777159958528

    <<학교 앞 분식집의 추억>>

    학창시절 누구나 수많은 추억들을 간직하고 있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그중 잊어지지 않는 것을 꼽으라면 아마도 교문 앞에 즐비하게 늘어서고 있었던 분식집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스멀스멀 풍겨오는 달콤 매콤한 떡볶이 냄새와 훈훈한 어묵 국물의 온기는 웬만한 의지의 소유자가 아니고서는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만든다. 특히 겨울에는 한입 깨어물면 구수하게 전해져오는 바삭바삭한 식감에 혀끝으로 전해져 오는 뜨끈뜨끈한 팥앙금의 맛을 전해주는 붕어빵의 맛이야 말로 차비를 빼고 주머니에 있는 돈 탈탈 털어서라도 맛보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수 밖에 없었던 매력의 대상이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

    학교가 외진데 있었고 근처에 이렇다할 가게도 없어 이 분식집이야 말로 우리들에게 있어서 구세주나 다름없었던 존재였다.점심시간이 되기도 전에 미리 도시락을 다 먹은 친구들은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마자 교문 밖 분식집으로 한 걸음에 달려간 적도 많이 있었던 것 같다. 이것저것 가득 채워주고도 서비스로 무언가를 더 얹어주시곤 하던 훈훈한 인심의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 덕분에 넉넉지 않은 지갑사정에도 친구들과 나는 정말 이것저것 배불리 잘 먹었던 기억이 떠오르게 된다 .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 지금도 직장동료들과 늦은 오후 간식거리가 생각날때 직장 건물 앞 포차에서 한 할아버님이 파시는 붕어빵을 사들고는 한다. 주인 할아버님은 붕어빵 구우신 경력만 30년 이라고 하니 그 장인정신과 노하우는 붕어빵 구석구석(?)에 잘 배여있는 것 같다.

    한 겨울 배가 출출하고 간식거리가 생각날 때 적은 돈으로도 여러 사람이 든든한 간식거리가 되어주는 붕어빵, 차가워진 몸을 녹여주고 동료들과 훈훈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외근 갔다 돌아오는 직장동료를 위해 몇 개는 식지 않게 잘 보관해두고 그런 사무실 사정을 잘 아는 붕어빵 할아버지께서는 덤으로 2-3개 더 주시는 훈훈한 인심까지 베푸시고는 하신다.

    이런 사랑과 나눔의 정신이 녹아있는 붕어빵이야 말로 엄동설한의 겨울을 훈훈하게 나는데 최고의 간식거리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 아카리아 2019.11.12 04: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s://www.facebook.com/saeromi0227/posts/2336423313153735

    당신의 마음속에는 성공시킬 수 있는 힘이 잠재되어 있다. 그러므로 노라는 말 대신에 예스라는 말로 마음에 새긴 이상을 받아들여야 한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 스스로 창조해낸다. "인간은 생각함으로써 풍요로워질 수 있다." (에드윈 C.번즈) 번즈는 매일매일 스스로 자신의 소망을 되뇌었다. 에디슨의 파트너가 되어 사업을 진행할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것을 자신에게 주지시켰다. 목표의식의 강렬한 힘은 모든 부정적 의견을 뒤엎고 끝내는 자신의 운명을 활짝 꽃피우는 결과를 가져왔다. '진지하게 생각을 거듭하면 반드시 성취된다.'는 확신~! 마음속에 싹튼 소망이 말을 통해 명확한 형태를 갖추면, 그것은 반드시 현실의 것이 되어서 손에 들어온다. '내가 바라는 것은 이것이다.'라는 명확한 소망과 그 소망을 성취할 때까지 결코 마음을 돌이키지 핞겠다는 굳은 결의다~!

  • 2019.11.12 09:3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11.12 09:3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11.12 09:3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11.12 09:5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11.12 09:5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11.12 09:5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11.12 13:0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11.12 13:4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11.12 13:4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