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럭스틸로 '덕수궁-서울 야외프로젝트' 협업
[DK INSIDE/뉴스룸] 2019.09.24 16:37

   

동국제강이오브라 아키텍츠와 함께덕수궁-서울 야외프로젝트 : 기억된 미래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세계적인 공공건축가 제니퍼 리와 파블로 카스트로가 이끄는오브라 아키텍츠는 서울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마당에 동국제강의 플래그십 컬러강판 럭스틸과 H형강으로 제작된영원한 봄이라는 파빌리온을 공개했는데요.

 

영원한 봄 내부

 

오브라 아키텍츠의영원한 봄은 지구적인 문제인 기후변화의 사회적 영향에 화두를 던지는 공공 건축 작품입니다. 동국제강의 프리미엄 컬러강판인 럭스틸과 형강제품을 사용해 독특한 온실의 색과 패턴, 그리고 뼈대를 구성했습니다.

 

이 건축물은덕수궁-서울 야외프로젝트 : 기억된 미래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내년 4월까지 전시 공개되는데요. ‘기억된 미래 프로젝트는 고종황제의 서거와 3.1 운동 백주년을 맞아, 근대의 태동을 알렸던 대한제국 시기 미래 도시를 향한 꿈을 현대 건축가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전시입니다.  영원한 봄은 앞으로 국립현대미술관 50주년 기념 미술관 장터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동국제강 럭스틸이 적용된 전시물 외벽


한편, 동국제강은 철강업계 최초로 도입한 컬러강판 브랜드 마케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설치작가, 건축가 등과 럭스틸을 활용한 전시, 건축 분야에서 협업을 해왔는데요.

 

대표적인 사례로 2015년 서울건축문화제 메인 전시장럭스틸 마운틴이 있습니다.

 

당시 동국제강은 국민대학교 장윤규 교수와 협업으로 럭스틸을 사용해 2015 서울건축문화제 메인 전시장을 시공했죠.

 

하단 부분에 적용된 동국제강 H형강

  

동국제강은 향후에도 건축가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한국 건축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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