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핀을 대적할 신소재, 포스포린
[DK PLAY/트렌드] 2019. 9. 16. 17:37









신소재탐구 그래핀을 대적할 신소재, 포스포린 꿈의 신소재라고 불리는 포스포린은 흑린을 원자 한 층 두께로 떼어낸 물질로 머리카락 굵기의 10만 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흑린 : 검은색 인(P)이 2차원으로 결합돼 있는 물질 포스포린의 기능 밴드갭이 0이 될 때 준도체적 상태가 되는 점에서 그래핀과 비슷한데요. 육각 벌집 형태의 원자 배열을 가진 점에서도 매우 흡사하죠. 밴드갭 : 반도체와 절연체에서 가전자대와 전도대 간에 있는 전자상태 밀도가 제로로 되는 에너지 영역과 그 에너지 차 매력포인트는 규칙적인 주름이 잡혀있어 외부 압력이나 전기장에 의해 물성 제어가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밴드갭을 변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 전류의 흐름을 자유자재로 제어하는 것이 가능하죠! 그럼 포스포린은 완벽한 걸까? 아닙니다, 한계점이 존재하는데요! 기존 고용량 배터리 소재와 마찬가지로 전기전도가 낮아 충전·방전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앞으로의 포스포린은 에너지밀도 한계가 극복되면 차세대 전자기기,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저장 분야에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꿈의 신소재 포스포린 안정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해 향후 어떤 에너지 저장 장치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지 기대해보겠습니다!


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