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추석맞이 생활지원금 전달
[DK LIFE/나눔의철학] 2019.09.11 14:42

 

▲인천 생활지원금 전달식 현장. 곽진수 인천공장장(오른쪽 세 번째)과 

박상규 노조위원장(오른쪽 두 번째) 등 여러 동국제강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동국제강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동국제강은 9월 9일 인천공장에서 공장장 곽진수 상무와 송원문화재단 정목용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공장 복지관에서 동구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는데요.

 

▲인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현장 


사업장 인근에 홀로 생활하는 80명의 독거노인분들을 초대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2천만 원의 생활지원금과 명절 선물을 전달한 것이죠. 이와 더불어 오후에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며, 무료급식소와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등에 쌀을 전달했습니다. 


▲부산 생활지원금 행사 현장. 박상훈 부산공장장(가운데)이 참여해 지역주민에게 생활지원금을 전달하는 모습


동국제강은 앞서 2일 당진공장을 시작으로 부산공장(3일)과 이 날 인천공장(9일)을 포함, 총 150명의 이웃 주민들을 초청해 생활지원금 3,750만 원을 전달했는데요.


동국제강의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 행사는 199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6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국제강의 모태가 된 부산 용호동 일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인천, 당진 등으로 확대, 총 7,450여명에게 약 19억 75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당진공장 생활지원금 전달식 현장. 왼쪽 두번째 김지탁 당진공장장


동국제강과 함께 생활지원금 행사를 진행하는 송원문화재단은 '기업 성장의 모태가 된 지역에 보답한다'라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1996년 설립되어 불우이웃 돕기, 이공계 장학사업, 메세나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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