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전합니다!] 동국제강그룹 ‘7월 핫이슈’
[DK INSIDE/뉴스룸] 2019.07.31 14:10


연일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었던 7, 동국제강그룹은 무더위에 지쳤을 근로자들을 위해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펼쳤는데요. ‘직원의 건강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다라고 자부하는 동국제강그룹의 7월 이야기를 함께 볼까요?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가운데 동국제강 김지탁 당진공장장.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24일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 및 충남 금연지원센터와 사업장 건강증진과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철강업계 최초 통합환경허가를 획득하기도 한 당진 공장은 근로자의 건강을 위해서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는데요. 지난 12, 전 근로자를 대상으로 금연 다트, 음주 체험 캐치볼, 금연상담 등의 체험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죠. 이번 협약은 기존 안전 관리 운영뿐만 아니라 보건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근로자의 보건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함인데요. 협약식에서 김지탁 당진공장장은 안전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며 철강업 보건 관리의 롤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사업장을 방문하여 운전기사들에게 안전 홍보물과 음료를 전달하는 인터지스 직원들.

 

 

인터지스는 26, 부산 북항 7부두에서 사업장 방문 운전기사들을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인터지스는 사업장을 방문하는 화물차, 지게차 운전기사들에게 안전 장구 착용을 당부하며, 안전 캠페인 홍보물과 미세먼지 마스크, 시원한 음료 등을 전달했는데요. 이와 더불어 사업장 곳곳에서 안전 순찰을 하며 작업환경 위험요소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인터지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을 실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근로자들에게 빙과류를 나눠주며 캠페인을 진행하는 모습. (오른쪽 두 번째 동국제강 김상재 이사)

 


동국제강 인천공장은 30, 혹서기 안전의식 제고와 근무자들의 소통을 위해 노사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인천공장장 곽진수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직접 조를 나누어 대보수 작업을 하고 있는 외주 인원과 직영 근로자들에게 빙과류를 전달했는데요. 무더위에 고생하는 인원들을 독려하고 애로 사항을 들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천공장은 혹서기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 캠페인을 진행해 왔는데요. 직원들에게 혹서기 건강 관리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고 얼린 음료를 지급하는 등 활동을 함께 했죠. 인천공장은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다양한 지원책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