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육군 2사단 노도부대와 함께 방태산 트래킹
[DK INSIDE/뉴스룸] 2019.07.25 18:40


동국제강은 24,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육군 2사단 노도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부대원들과 함께 강원도 인제군 인근 방태산 계곡 트래킹을 실시했습니다.


▲방태산 정상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동국제강 임직원과 2사단 부대원들.

 

장세욱 부회장을 포함한 동국제강 임직원 16명과 장광선 2사단장(소장), 부대 장교와 부사관 16명 등 총 32명은 방태산 아침가리 계곡 11.2km 코스 산행을 함께했는데요.


▲동국제강과 2사단이 함께 트래킹한 아침가리계곡

 

동국제강은 2사단과 자매결연을 한 이후 매년 위문차 부대를 방문해왔고, 부대원들과 동국제강 임직원이 함께 산을 오른 것은 이번이 지난 해에 이어 2년째입니다.


▲트래킹에 참여한 동국제강 문병화 전무(), 최우일 이사()

 

오랜 인연인 만큼 동국제강과 2사단 부대원들은 낯설지 않은 만남이 이루어졌는데요. 특히 작년에 이어 트래킹에 연속 참여한 몇몇 임직원과 부대원들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과 장광선 2사단장()

 

트래킹을 함께한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위문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만 하는 형식적인 행사를 탈피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함께 걷고 대화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고, 앞으로도 군과 기업이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172사단 부대를 방문한 장 부회장()

 

동국제강과 2사단의 인연은 1984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지금은 동국제강으로 합병된 유니온스틸이 1984년에 2사단과 자매결연을 한 후 매년 부대를 방문해 위문품 및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해서 교류해왔습니다.


2사단 출신으로 19년도 동국제강에 입사한 사원과 인사하는 장광선 2사단장

 

또한, 동국제강은 2012년부터 ‘장교 특별 채용’을 통해 2사단 출신 전역 장교를 채용해왔으며, 이번 행사에도 최근 입사한 2사단 장교 출신 신입사원 1명이 산행을 함께했습니다.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민·군 상생을 위해 2사단과의 협력을 지속할 예정인데요.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군 장병들을 동국제강이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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