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부산 수영구 건축사 초청 럭스틸 투어 실시
[DK INSIDE/뉴스룸] 2019.07.22 17:47


동국제강은 18, 부산공장에서 부산 수영구 건축사 협회원들을 초청해 럭스틸 투어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투어에서는 부산 수영구의 건축사 12명이 참가해, 럭스틸 브랜드 PT부터 컬러강판 생산 공정 견학 및 부산공장 내 럭스틸 적용 건축물들을 돌아보며 럭스틸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럭스틸 브랜드 PT를 진행하는 동국제강 빌딩솔루션 박영준 팀장

 

동국제강은 그동안 럭스틸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건축학도부터 신진 건축가들까지 다양한 업계 종사자들에게 럭스틸 투어를 진행했는데요. 컬러강판의 생산기지인 부산 공장에서 지역 건축가들을 대상으로 투어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건축사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는 동국제강 주용준 상무


동국제강 주용준 상무는 건축사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동국제강은 지역, 용도에 맞는 다양한 기능성 럭스틸 제품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전문 시공팀을 운영해 건축사들의 창의적인 작업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라며 요리에 비유하면 재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시피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부산공장 내 전시된 럭스틸 샘플을 보는 모습.

 

2011년 런칭한 럭스틸은 내구성, 내식성 등 철의 기능을 살리면서도 미려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오랜 시간 고객과 만나온 럭스틸은 이제 고객의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시공 솔루션을 제공하는 단계까지 발전했죠. 투어에 참가한 건축사들은 다채로운 패턴뿐만 아니라 불소 코팅이나 도금량 조절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성능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는 것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날 투어 참가자들은 동국제강의 컬러강판 생산 라인을 돌아보며 동국제강의 컬러강판 기술력과 생산규모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동국제강 부산공장은 연간 100만 톤의 컬러강판을 생산하며 단일 공장 규모로는 전 세계 1위를 자랑합니다. 이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납기 요청에도 실시간 대응이 가능하죠.


럭스틸이 적용된 부산공장 내 부자재 창고.

 

동국제강 부산공장에는 럭스틸이 적용된 건축물이 곳곳에 존재합니다. 건축사들은 부산공장 내에 위치한 자재 창고, 경비동 그리고 쇼룸을 둘러보았는데요. 단순히 아름다운 외관뿐 아니라 마감 처리와 가공 방식 등 럭스틸을 적용하는 것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죠. 특히 바닷가가 인접한 부산 지역의 특성상 염분이 많은 외부 환경에 대한 철의 취약함을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잘 보여주면서 큰 호감을 얻었습니다.


▲건축사들이 부산공장 경비동을 둘러보며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올해 2월 준공된 부산공장 경비동인데요. 부산공장 정문 입구에 위치한 경비동은 제 1회 대학생 럭스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럭스틸에 건축가적 상상력을 실현한 의미 있는 건축물인데요. 특히 Supersmp 등의 신규 패턴부터 가공 디테일까지 동국제강의 기술력이 집약된 경비동에 건축사들의 많은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부산공장 관리동에 위치한 쇼룸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투어에 참가한 한 건축사는 이번 투어를 통해 철강 외장재에 대한 한계를 넘어서는 럭스틸의 강점과 이를 적용할 건축물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는데요. 동국제강은 앞으로 부산 지역 내에 많은 건축가들이 럭스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