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창립 65주년 기념식 개최
[DK INSIDE/뉴스룸] 2019.07.11 13:55


5일 동국제강은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본사 및 전 사업장에서 창립 65주년 기념식을 했습니다. 임직원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와 창립기념 봉사 활동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장세욱 부회장이 20년 근속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철강재의 라이프 리사이클을 통해 친환경에 앞장서는 동국제강을 담은 신규 기업 홍보 영상이 공개되었는데요. 곧이어 장기 근속자에 대한 시상에서는 장세욱 부회장이 직접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창립기념사를 하는 장세욱 부회장

 

창립 65주년 기념사를 하며 장세욱 부회장은 지난해에 강조했던일하는 방식의 재점검’, ‘소통과 몰입’, ‘멀티 스페셜리스트세 가지 키워드를 다시 한번 언급했는데요.

 

장 부회장은 최근 5년간 53개의 산을 161번 등반한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편집해 직원들과 공유하며목표를 향한 도전은 오를 산을 결정하는 것과 같다.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등산의 기술, 주변 경관을 즐기며 내려오는 하산의 기술처럼 업무에서도 일하는 방식의 최적화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임직원에게동료 간 창의적으로 소통하고, 각자의 역할에 충실히 몰입할 것을 당부하며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멀티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나 달라고 했습니다.



한편, 동국제강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임직원 모두가 함께 기념일을 축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창립기념식이 진행된 행사장 앞에는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동국제강의 역대 광고를 볼 수 있는 <DK 광고 전시회>를 열어 기업 역사를 되짚어보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페럼타워 5층 사무실에서 임직원들이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의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날 오후에는 본사 사무실에 아카펠라 그룹을 초대해 이색 문화공연을 즐겼습니다. 직원들은 컵케이크, 음료 등을 즐기며 5곡의 아카펠라 노래를 감상했고, 함께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동국제강의 창립 65주년을 축하했습니다.


▲동국제강 부산공장에서 창립기념 도시락 나누기 봉사 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동국제강은 매년 창립기념식 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데요. 올해 역시 전 사업장에서 동국제강 봉사단인나눔지기가 지역 아동센터와 복지관을 방문해 영화 관람, 도시락 나누기, 실내스포츠 체험,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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