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전합니다!] 동국제강그룹 ‘6월 핫이슈’
[DK INSIDE/뉴스룸] 2019.06.28 18:17


작년보다 더위가 늦게 찾아와서 좋은 만큼 동국제강그룹의 6월에도 좋은 소식들이 찾아왔습니다. 인터지스 공채 신입사원 교육 실시부터 철의 날을 기념하여 철강 산업 발전에 기여한 철강인들에게 표창 수여, 해외 파트너사인 판아시아와 팍트라사의 인터지스 방문까지! 즐겁고 희망찬 소식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인터지스가 2019년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그룹 연수원에서 교육을 시행했습니다. 인터지스는 올해 4월 첫 공채를 시작한 후 6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는데요. 최종합격자들은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과 함께 6 10일부터 13일까지 그룹 연수원에서 교육을 받고 14일에는 부산 사업장을 견학했습니다


교육은 신입사원들의 기본소양 함양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는데요. 1~2일 차에는 물류의 이해와 비전, 인터지스의 여러 직무와 사업 부문에 대한 강의를 임원, 팀장들이 직접 진행하여 회사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왔습니다


3~4일 차에는 외부 강사를 초청하여 신입사원이 갖추어야 할 태도와 자세에 대해 교육했는데요마지막 날에는 부산 감천항 중앙부두와 BNCT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인터지스는 공채 모집을 통해 채용된 인재들을 일정 기간 교육한 후, 2~3년마다 주기적으로 순환 배치하여 멀티 스페셜리스트로 양성할 계획입니다.



왼쪽부터 동국제강 이찬희 이사, 김연극 사장, 박춘수 연구원, 김호정 연구원

동국제강은 4, 한국철강협회에서 주최하는 제20회 철의 날 기념식에 참가했습니다. 철의 날은 1973 6 9일 국내 최초 쇳물이 생산된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철강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교류하는 자리인데요.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을 비롯한 철강협회 주요 회원사 CEO들과 업계 종사 임직원들이 참가했으며,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9명에게 훈장과 표창이 수여됐죠.

 

20회 철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는 동국제강 노사화합팀 이찬희 이사와 봉형강연구팀 박춘수 책임연구원이 수상했으며, 철강기술장려상에는 칼라연구팀 김호정 전임연구원이 수상했습니다



글로벌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인 판아시아 로지스틱스 Christian Bischoff 회장과 팍트라인터내셔널 최기태 회장이 11, 인터지스 본사와 부산 사업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인터지스판아시아팍트라가 상호 투자와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판아시아 로지스틱스는 해상·항공운송, 통관, 물류창고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전문 물류기업으로 2002년에 설립되어, 150여개국에 물류 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팍트라인터내셔널은 2018년 기준 매출 1585억 원의 국내 4위 포워딩 전문 기업으로 올해 4월 인터지스와 미국, 멕시코 JV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날 정원우 대표이사는 판아시아 비숍 회장, 팍트라 최기태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물류사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논의를 하고, 상호 협력하는 데 뜻을 모았는데요. 정 대표이사는 “오늘 당사 방문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터지스는 앞으로 판아시아, 팍트라와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