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빅이슈코리아 잡지 판매원 유니폼 후원
[DK INSIDE/뉴스룸] 2019.05.30 16:02

동국제강 문병화 전무(오른쪽에서 네번째)와 빅이슈코리아 김수열 본부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무더운 여름 맞아 하절기 유니폼, 벨트백, 외투 등 기부 

 

동국제강은 5 30, 사회적 기업인 빅이슈코리아에 잡지 판매원 유니폼을 전달하는 후원식을 가졌습니다.

 

‘빅이슈코리아’는 주거취약계층이 '빅이슈(Big Issue)' 잡지를 직접 판매하도록 하여, 그 수익으로 자립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인데요. 현재 서울,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60여명의 판매원이 활동 중입니다.

 

동국제강은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잡지 판매원들의 하절기 티셔츠 200장과 물품 보관용 벨트백 100개를 제작∙증정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지속해서 통일된 유니폼을 착용함으로써 홈리스, 노숙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봄 ∙ 가을용 바람막이 외투 100벌도 함께 기부했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동국제강 전략실장 문병화 전무는 “동국제강은 빅이슈코리아와 같이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하는 사회적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서 넓혀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앞서, 동국제강은 지난해 5월 잡지 판매원들의 이동수단 겸 판매대로 사용되는 카트 100대를 제작해 전달했으며, 빅이슈코리아가 주최하여 주거취약계층과 일반 시민들이 축구를 통해 어울리는 ‘다양성 월드컵대회’를 후원한 바 있는데요.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주변 이웃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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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희 2019.08.17 17:20 ADDR 수정/삭제 답글

    동국제강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