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그린캠페인 실시
[DK LIFE/나눔의철학] 2019. 4. 17. 17:52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철의 친환경성을 홍보하기 위한 '그린 캠페인' 일환으로 임직원들과 15일 서울 마포에서 한 시민에게 철로 만든 미니 화분을 나눠주고 있다.


동국제강은 4월 1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홍익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그린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동국제강 임직원 봉사단인 나눔 지기의 진행 아래 홍대 인근의 많은 시민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고철 기증, 환경 관련 퀴즈 맞히기, SNS에 인증샷 올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선착순 600명에게 철제 화분과 마우스패드를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요. 특히, 행사 때 제공된 마우스패드는 동국제강의 건축용 고급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Luxteel)'로 제작되었죠.



동국제강은 '철강 제품은 시간이 지나면 고철이 되지만, 고철을 녹이면 다시 일상 속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한다'는 철의 친환경성을 알리기 위해, 2017년부터 지속해서 그린캠페인을 개최해왔는데요.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부된 철이 철강 제품으로 생산되는 공정을 쉬운 그림으로 표현해 일반인들도 동국제강의 기술과 철이 재활용되는 과정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동국제강은 고철을 녹여 철강 제품을 생산하는 전기로 제강사로서 저탄소 친환경 공법 개발과 설비 투자를 통해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캠페인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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