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추석 맞이 지역주민 나눔 활동 실시
[DK LIFE/나눔의철학] 2018.09.12 11:27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 25년째 지속

부산, 당진, 인천 지역 주민 150명에게 총 3,750만원 전달


동국제강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동국제강은 9월 11일 당진공장에서 공장장 김지탁 이사와 송원문화재단 박치안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송악읍 한진1,2리 지역주민 30명을 초청하여 식사를 함께하고 생활지원금과 명절 선물을 전달했는데요. 


▲생활지원금을 전달식을 진행한 부산공장 박상훈 공장장(왼쪽)과 임직원들.

동국제강은 앞서 10일 부산공장을 시작으로 이날 당진공장(11일)과 인천공장(12일)을 포함, 총 150명의 이웃 주민들을 초청해 생활지원금 3,75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동국제강의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 행사는 199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5년째 이어지고 있죠. 동국제강의 모태가 된 부산 용호동 일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인천, 당진 등으로 확대, 총 7,300여명에게 약 19억원을 지원했습니다.


동국제강과 함께 생활지원금 행사를 진행하는 송원문화재단은 '기업 성장의 모태가 된 지역에 보답한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1996년 설립되어 불우이웃돕기, 이공계 장학사업, 메세나 등의 활동을 진행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