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DK 아이스데이 실시
[DK LIFE/나눔의철학] 2018.08.07 15:03

기록적인 폭염에 산업현장의 많은 분들이 힘겨워 하고 있는데요. 고열로 제품을 생산하는 철강 공장도 그중 하나죠. 더위에 고생하는 임직원들을 위해 동국제강이 아주 시원한 여름 선물을 각 사업장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그 시원한 현장, D'Blog에서 함께 보시죠~


▲동국제강 부산공장 직원들이 사업장 내에 배치된 '커피트럭' 앞에서 아이스 음료를 마시는 모습.


동국제강은 8월 3일, 무더위로 지친 현장 직원들을 위해 전 공장에 시원한 음료를 선물하는 'DK 아이스데이'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내부 온도가 50℃를 넘는 철강공장에서 폭염을 맞이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사기 제고를 위해 깜짝 이벤트로 진행됐는데요.


▲커피트럭이 배달된 동국제강 부산공장


인천, 당진, 포항, 부산, 신평 등 5개 사업장에는 회사에서 준비한 커피트럭이 등장해 하루 동안 아이스 커피와 각종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으며, 임직원뿐 아니라 협력사 직원들도 자유롭게 커피트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혹서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각 사업장의 모습(좌 포항공장은 임직원 건강검진을 우 인천공장은 얼린 음료를 지급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이외에도 복날마다 삼계탕 등 각종 보양식을 제공하고 무더위가 계속되는 8월까지 매일 교대 조별로 아이스크림과 팥빙수, 음료 등을 나눠주고 있는데요. 또, 혹서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업무를 시작하기 전 '릴레이 5분 안전미팅'을 실시함으로써 여름철 건강관리와 현장 안전 작업 방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동국제강은 앞으로 직원들이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향후에도 각종 행사와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인데요.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동국제강만의 다양한 이벤트 소식들, D'Blog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