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의 저력, 100년의 미래
[DK INSIDE/멀티미디어] 2018.07.10 17:10


동국제강은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본류라는 자부심과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철강종가의 집념으로

끊임없이 성장해왔습니다.


쇠못을 만들던 작은 공장이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기술의 본산이 되고


나아가 글로벌 철강벨트를 구축하기까지


세상의 기본을 만든다는 책임감

최초의 기록을 세운다는 투지


그리고 

철의 미래를 그린다는 도전정신으로

우리의 현장을 채워왔습니다.


시간이 모이면 시대가 되고

기술이 진보하면 세상을 바꾸듯


이제 동국제강이


반세기의 시간을 넘어

반세기의 기술을 모아


백년의 역사를 만듭니다.


우리가 걸어온 철의 길이 

영속되도록


업에 집중하고

합의로 지혜를 모으며


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열의로


64년간 쌓아온 저력을 믿고

힘을 모을 때


동국제강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64년의 저력

100년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