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불청객 꿉꿉한 냄새 제거하는 천연 섬유탈취제 만들기!
[DK PLAY/트렌드] 2018.06.26 13:34


한 여름 푹푹 찌는 더위보다 더 기피하게 되는 것, 바로 장마철에 생기는 꿉꿉함이 아닐까 싶은데요:) 특히 비가 오면 습기로 인해 꿉꿉함이 더욱 심해져 악취가 발생하기 때문에 잇따라 불쾌지수도 상승하게 된답니다. 따라서 에어컨 또는 제습기를 통해서 해결하시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문제 '악취'를 해결하지 못해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레몬과 생강을 활용한 섬유탈취제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준비물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레몬과 생강이 필요합니다! 또 정제수와 에탄올을 준비해주시면 되는데요, 약국에서 쉽게 구매하실 수 있으니 재료들을 꼼꼼히 준비해주세요:)



먼저 레몬에 묻어있는 농약이나 왁스를 깨끗하게 세척하기 위해서 따뜻한 물로 씻어준 다음 베이킹 소다를 뿌려주세요! 그리고 나서 솔이나, 수세미로 꼼꼼하게 닦아주시면 됩니다!



생강 역시 따뜻한 물로 겉에 뭍은 흙을 모두 제거해주시고 칼로 깨끗하게 벗겨주세요!



다음 레몬과 생각을 얇게 썰어주시면 되는데요! 만들고자 하는 섬유탈취제의 양이나, 향을 더 강하게 하고 싶으시다면 레몬이나 생강의 비율을 더 높이셔도 줗습니다! 다 얇게 썰어주셨다면 볼 넓은 그릇에 차곡차곡 담은 다음 에탄올을 부어주세요



천연탈취제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 정도의 기간을 두고 숙성하는 것인데요! 레몬과 생강을 에탄올에 숙성시킨 내용물과 정제수를 1:1 비율로하여 분무기에 담아주시면 꿉꿉한 날씨도 걱정 No, 냄새 걱정도 싹 잊게 해주는 산뜻한 섬유탈취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탈취력은 물론 상쾌함을 오랫동안 지속시켜줄 뿐만 아니라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안전성도 안심할 수 있는데요! 레몬과 생강으로 만든 섬유탈취제! 본격적으로 장마철이 시작된 만큼 오늘의 꿀팁을 활용해 커튼이나, 의류, 침구 속 퀘퀘하고 꿉꿉한 냄새를 확실하게 제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