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미니다큐] 엄마에게 엄마가
[DK INSIDE/멀티미디어] 2018.05.08 09:00

매일 아침

내려놓고 나오는 이름이 있습니다.


"엄마"


아침마다 반복되는 아이와의 헤어짐이

언젠간 익숙해지길 바라며


오늘도 엄마는 출근을 합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누구보다 바쁜 하루를 보낼 워킹맘들,


동국제강이 가정의 달을 맞아

워킹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잠든 아이를 품에 안고

고단한 하루의 끝을 보낼 때


문득

떠오르는 얼굴이 있습니다.


어느덧 내가 엄마로 불릴 때까지,

여전히 내게 엄마로 남아있는


최근에 엄마에게

사랑 표현을 한 적이 있나요?


사랑한다는 말로도

다 보여줄 수 없는 엄마의 사랑


모든 걸 다 주어도

부족한 것 같은 엄마의 마음.


엄마가 되기 전까지

알 수 없었던 마음이 있습니다.


세상에 끝이 없는 게 있다면

그건 엄마의 사랑일 거라고


당신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거라는 걸


그렇게 엄마가 되고 나서야 다시

그 한없는 사랑을 알아갑니다.


더 늦기 전에 진심을 전합니다.

엄마,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동국제강이 세상의 모든 워킹맘과 어머님들께

응원과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