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틸스토리 #18] 'L7 호텔'과 함께한 매력적인 럭스틸
[DK BRAND/제품소개] 2018.05.03 11:34











럭스틸, 그것이 알고싶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럭스틸에 관한 모든 것 DK X SUPPOTERS 김혜지, 신용석, 이유민

강남 빌딩 숲 한 가운데, 그 중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건물이 있습니다. 바로, L7호텔입니다. 세련된 외관으로 이목을 집중 시키는 L7호텔, 동국제강의 럭스틸로 시공되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동국제강의 자부심이라는 럭스틸, 도대체 럭스틸의 정체가 뭘까요? 더 쉬운 이해를 위해, 럭스틸을 쉽게 설명해주실 담당자를 만나보았습니다:) LUXURY+STEEL LUXTEEL 동국제강의 새로운 의지와 가치를 반영한 고급 건축 내외장재 컬러강판 브랜드 Q.L7 HOTELS GANGNAM점에 사용 된 럭스틸이 궁금합니다 L7 HOTELS에는 LUXTEEL SOLID 단색 제품이 사용되었는데요, 주로 외벽과 창호쪽에 사용되었습니다.Q.일반 강판과 컬러 강판의 차이가 뭔가요? 일반 강판은 알루미늄, 유리, 대리석 외벽을 도색을 하여 3MM로 시공하는 반면, 컬러 강판은 1MM 외벽에 철 강판을 이용하며 미리 도색과 디자인이 되어 나온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컬러강판이 내구성이나 내식성 부분에서 훨씬 뛰어나고, 유연성이 높아 지진이나 바람같은 자연재해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Q.일반 강판과 컬러 강판의 차이가 뭔가요? 예전에는 컬러(프린트)강판이 아무래도 일반 강판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보니까 저가 샌드위치 패널의 앞 뒤에 붙이는 용도에 불과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의 컬러 강판은 단순한 단색에 무늬가 없었지요 하지만, 컬러 강판이 일반 패널(알루미늄)보다 탄성력이 뛰어나며 자연재해에 강하고, 도색 비용이 따로 들지 않을 뿐더러 무게 대비 단가 역시 싸다는 장점이 있어 점차 지금의 컬러 강판으로 발전하게 되었답니다. Q. 컬러 강판 수출 방식 / 해외 별 현지화 전략 방식이 궁금합니다. 기존 강판의 수출 방식은 오퍼상을 통해서 유통을 하는 구조이지만, 일단 동국제강의 럭스틸이 지향하는 고수익 소량판매방식과 맞지 않는 측면이 있어 원래 앱스틸과 같은 다른 강판을 팔던 해외 지사 직원을 통해서 직접 영업을 하여 판매를 한답니다. 컬러강판을 수출할 때는 일반 강판과 똑같이 코일 형태로 수출을 하는데, 파손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코일 사이사이에 고임목을 설치해서 미리 흔들림을 방지합니다. 해외 별 현지와 전략의 예시로는, 러시아를 들 수 있는데요, 러시아에서는 특정무늬의 빨간 강판의 수요가 높기 때문에 이를 중점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Q.LUXTEEL은 타 사의 컬러 강판과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타 사의 컬러강판은 기존 스펙에서 제품 사양의 하향 조절이 가능하지만, LUXTEEL은 제품 사양 조절옵션에 LOCK을 걸어놔서 스펙을 낮추는게 불가능하다는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LUXTEEL 브랜드의 명품화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체적으로 높은 스펙을 적용하고 있는데요, 특히 건물에 녹이 스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금 함량을 높게 설정 해 내식성을 높이기도 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 사 제품들은 디자인 측면까지는 비슷하게 구성 하더라도, LUXTEEL의 강도나 내식성 측면에서는 따라올 수가 없지요:) Q.앞으로 LUXTEEL이 나아 갈 방향은 무엇인가요? LUXTEEL은 앞으로 컬러강판의 보통명사화가 되는 것이 목표랍니다. 다양한 초코파이 제품이 있어도 원조 초코파이가 잘 팔리는 것 처럼 컬러 강판계에서 LUXTEEL이 그러한 존재가 되는게 목표에요. 아무래도 컬러강판의 역사가 오래되지는 않다 보니까, 아직은 가공 방법 등이 익숙치 않아서 스크래치와 같이 손상이 생기면 고객들이 대처하기가 어려울 수 있지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가공되고 발전 된 LUXTEEL을 공급하기 위해, 새로운 공장과 설비를 도입하는 등 브랜드 구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중입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동국제강 신사업개발팀 박영준 차장님, 감사드립니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럭스틸, 여러분이 만난 럭스틸을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