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과거와 현재, 역사 속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DK BRAND/철이야기] 2018.04.25 14:48


지난 10월 가볼만한 전시회로 소개된 쇠·철·강을 통해 철로 만나는 인류의 역사 이야기를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인류사에 철이 가진 역할과 가치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문화를 이해하고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동국제강과 함께 보는 한반도 철의 등장부터 지금까지의 히스토리를 함께 살펴볼까 하는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의 이야기를 놓치지 마세요!

















동국제강과 함께 보는 한반도 철의 역사 다들 철하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각자 떠올리는 이미지가 조금씩 다를 것 같은데요. 오늘은 우리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간 철의 역사에 대해 쇠,철,강-철의 문화사 특별전에서 본 한반도 철기시대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철은 언제 등장했을까요? 철은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에서 가장 먼저 발견되어 사용됩니다. 이 후 철을 만들고자 하는 인류의 생각으로 철기시대가 도래하게 되는데요. 초기의 철은 무기로서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동시에 권력의 상징은 제사용품이기도 했는데요. 제련 기술이 발달하지 않다 보니 하나의 철제제품을 만드는데도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희소성과 가치 덕분에 철의 등장과 함께 계급이 시작되었고 국가가 발전하기 시작합니다. 이후 철이 일반 대중에게 보급되기까지는 꽤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가장 먼저 보급된 것은 전쟁을 위한 무기용이었는데요. 이전의 청동보다 훨씬 단단하고 강했기 때문에 철을 가진 국가들이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기술의 발달과 함께 철제 농기구가 보그붐이 되면서 철은 전쟁의 상징인 무기의 재주료임과 동시에 생존의 문제인 농사와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농기구로서도 모두 중요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철은 운송수단의 발달과 함께 다양한 용도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일제강점기 이후부터는 철이 건물에 주료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의 요구와 편의에 맞춰 강점기 기간 동안 수많은 서양식 건축물들이 생겨났으며 이들 신식 건물 대부분은 철로 된 파이프나 자재를 사용했습니다. 또한 당시의 어지럽던 시대 상황 탓에 주로 대포 등의 전쟁용 물자로 살생을 위해 사용되게 됩니다. 하지만 철은 한국전쟁이 휴전에 들어선 이후 대포에서 못으로 재탄생하고 철솥이 되고, 생할 속 도구가 되어 우리의 삶 속에 더 가까이 들어오게 됩니다. 휴전 4년째인 1954년, 희망의 바람과 함께 민간기업 최초 제강기업인 동국제강이 태어나며 철의 역사와 새로운 기틀을 마련합니다. 동국제강은 그 시간동안 한국 사람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해나갔습니다. 70년대엔 후판,컬러강판, 냉간압연강판 등 다양한 제품들을 최초로 만들어내며 꾸준한 기술개발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이 만들어낸 한강의 기적에 함께하며 8~90년대, 한국의 빠른 경제성장과도 도시화와 함께 철제의 수요가 늘어나자 수요를 맞추기 위해 전국 각지에 공장을 세워 가동시키고 있습니다. 한국의 빠른 경제성장과 같이 커간 철의 역사, 이제는 에코아크전기로 기술과 앱스틸, 럭스틸 등을 통해 놀라운 제강기술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한 동국제강은 현재 우리 국민들이 해외로 나가 많은 외화를 벌어들이듯이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 해외지사를 내면서 세계에 한국 제강기술의 우수함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철기시대의 검부터 시작해 컬러강판까지! 긴 세월 동안 성장해온 한국 철의 역사, 아마 처음 철제기구를 접했던 사람이 컬러강판을 본다면 너무 놀라워 할 것 같은데요! 앞으로는 또 어떤 쓰임새로 변할지 궁금해지지 않으신가요? 동국제강을 통해 한국 철의 새로운 변신과 역사, 함께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