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과 함께하는 2018그린캠페인 취재기
[DK LIFE/나눔의철학] 2018.04.13 11:37










동국제강과 함께하는 2018그린캠페인 취재기

헌 철 다오, 새생명 줄게!

DK X SUPPORTERS 박연주, 조민경, 임진주



철의 리사이클링에 대해 알아보는 자원순환 캠페인

'STEEL RECYCLER'라는 타이틀로 환경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동국제강은

리사이클링을 통해 일상속 고철을 새로운 철로 만든답니다!


저탄소 친환경 에코아크 공법으로 지구를 생각하는 동국제강!

여러 공장에서 고철은

선박, 건물, 다리, 가전제품으로 다시태어납니다!


2018년 4월 4일,

동국제강에서 그린캠페인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동아일보 앞 광화문 광장으로 달려갔습니다

행사 시작 전부터 열심히 홍보하고 계시는 나눔지기 여러분을 만들 수 있었어요!

외국인 한 분도 놓치지 않고 홍보하는 모습에 박수를


행사 시작 전부터,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

저도 얼른 줄에 합류했습니다! 답을 맞추기 위해 시민 여러분과 열심히 배너를 읽었어요


저도 문제 맞추고 화분이랑 마우스패드 받았어요! 식목일을 맞이하여 예븐 선인장이 심어진 철제화분과 럭스틸을 이용해 

특별제작한 마우스패드!


참가한 시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안 들어볼 수 있겠죠? 

그린캠페인 어떻게 알고 오셨나요?

바롤 앞회사에서 근무하는 밥 먹으로 가다 길게 서있는 줄을 보고 오게 됐어요.

캠페인 참여 소감 부탁드려요.

스웨덴에서 여행 차 왔는데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 생각하여 참여했습니다. 친환경적인 공법을 사용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일상 생활 속 철이 사용된 제품(실핀, 클립 등)에 대해 알게 돼서 좋았어요!

선인장의 강인한 이미지가 철강회사의 이미지와 잘 맞는 것 같아요. 의미 있는 선물 감사해요.

인터뷰에 응해주신 시민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캠페인을 기획한 기획자분들의 이야기를 안 들어 볼 수 없겠죠?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철의 재활용을 통해 실제로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기획했습니다. 동시에 딱딱하고 부정적인 철강 공장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변화시키고 친환경적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동국제강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른 환경 보존 활동이 있나요?

수년간 에코아크 등의 설비투자를 통해 미래형 저탄소 친환경 공장으로 변화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전 사업장 조명을 LED로 교체하는 등 에너지절감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각 사업장에서는 화단 조성이나 거리 청소 등 환경 미화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어요!

동국제강의 그린캠페인만의 차별화 전략이 있나요?

일반 시민들이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처르이 리사이클링에 대해 한 번씩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하는데 가장 큰 의미가 있죠.

또한 고철을 기부하고 퀴즈를 풀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환경, 자원보존에 앞장 서는 동국제강! 앞으로도 많은 고철들을 새롭게 탄생 시켜 나가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 이종민 2018.04.27 13: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앞으로도 그린캠페인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많이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