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대학생 SNS 서포터즈 발대식 현장
[DK INSIDE/뉴스룸] 2018.04.04 15:59


대학생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캠퍼스의 낭만, 전공 강의, 이제 막 어른이 된 풋풋함 등 다양한 모습이 생각날텐데요. 동국제강은 대학생에게서 톡톡 튀는 창의력과 무엇이든 배우려는 열정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SNS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생소한 철강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동국제강 대학생 SNS 서포터즈들을 모집했습니다.



4월 2일 본사 페럼타워 5층으로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모였습니다. 3월부터 시작한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한 9명의 인재들인데요.



동국제강의 PR 영상인 '철의 소리' 시청과 대외협력팀장인 최우일 이사의 환영사로 본격적인 개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64년 철강업을 이어온 동국제강의 역사와 우수한 제품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서포터즈 모두 놀라워했는데요. 뒤이어 서포터즈를 소개하는 자리에선 통통 튀면서도 진솔한 자기 소개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모두 개인 SNS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사진 교육과 동국제강 SNS에 특화된 콘텐츠 교육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꼼꼼히 필기하던 서포터즈들은 이후 이어진 기획회의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면서 열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갔죠.



마지막에는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과 깜짝 만남이 있었는데요. 평소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장 부회장은 서포터즈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앞으로 서포터즈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서포터즈들은 9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동국제강과 20대 트렌드에 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한다고 하는데요. 동국제강은 매월 원고료와 직무 멘토링, 해외지사 취재 견학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동국제강과 대학생들의 만남, 그 케미가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따뜻한 봄의 시작을 함께한 동국제강 서포터즈와의 기분 좋은 만남.

남다른 시각과 표현으로 동국제강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서포터즈의 활약을 기대해보겠습니다!

  • 김선영 2018.04.04 22: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다음번 서포터즈 모집에는 꼭
    수도권재학 학생뿐만아니라 지방에 재학하는 학생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겠습니다 ! : )

    • 2018.04.06 17:3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종민 2018.04.04 23: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동국제강 대학생 sns 서포터즈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