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일, 이른 아침부터 한 해의 다짐을 함께 나누기 위한 시무식에 동국제강 임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새해의 희망과 열정을 가득 담아 “최고 경쟁력 기업으로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라는 비전을 담은 구호를 외치며 무술년의 각오를 다진 의미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그 희망찬 현장을 D’Blog에서 함께 보시죠!

2018년 시무식은 동국제강 본사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무대와 포디움을 중앙에 두고 본부별로 자유롭게 선 채로 열린 스탠딩 시무식에는 새해의 결의를 다지는 듯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단정한 차림으로 참석, 새해 첫 업무의 의미를 되새겼는데요.

 

경영 이념 낭독과 <철의 소리로 세상을 깨우다>라는 영상 관람이 이어지자 임직원들의 뜨거운 박수와 함성이 쏟아졌습니다. 쇳물을 붓고 쇠를 깎고 색을 입히는 등 4개 사업본부 공장을 상징하는 생생하면서도 현장감 넘치는 소리들로 구성된 웅장한 ‘철의 오케스트라’는 동국제강 직원들의 자존감과 자부심을 높여 주었죠.

 

이날 시무식에서는 모범 사원 표창도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지난 해 보여준 눈부신 성과와 노고를 높이 평가 받아 모범 사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을 동료들은 뜨거운 박수로 축하했습니다.

 

한편 장세욱 부회장은 시무식을 기념해 그룹 인트라넷을 통해 신년메시지를 전했는데요. “부국강병의 ‘부국(富國)’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끝없이 미래를 찾아 항해해야 한다”면서’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기 이전에 이를 생산하는 사람을 만드는 데 노력한다’는 동국제강의 경영이념을 인용해 “개개인의 경쟁력을 키워 ‘최고 경쟁력의 기업’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한 마음으로 항해하는 한 해를 만들자”고 전했습니다. 

모든 임직원들이 “최고 경쟁력 기업으로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는 것으로 2018년 동국제강 시무식은 마무리되었는데요.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인재 양성을 통해 부국강병의 가치를 실현할 동국제강의 2018년을 응원합니다! 






  • 황혜진 2018.01.08 10: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최고 경쟁력으로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구호가 좋습니다. ^,^

  • 김백준 2018.02.03 15: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018년 한해는 더운더 발전하는 동국제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