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냉연사업본부는 12월 1일, 부산공장에서 고객사 송년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환율 변동과 대내외 정책 변화로 힘들었던 2017년을 이겨내고, 2018년 신사업 출범과 함께 도약과 상생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는데요. 그간 함께 마음을 모았던 협력사 대표 및 임원진들과의 자리를 마련해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했던 현장을 D'Blog가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공유한 ‘고객사 송년회’



동국제강은 12월 1일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객과의 상생을 약속하는 ‘고객사 송년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약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손을 마주 잡으며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다정한 눈빛을 주고받는 것으로 시작됐습니다. 



본격적인 송년회에 앞서 임동규 냉연사업본부장은 참석한 고객과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를 건넸습니다. 임 본부장은 “한 해가 저무는 12월, 이 자리에 참석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국제강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의 선두에서 성장을 이뤄왔다. 세계적인 정세의 변화 등 어려움이 많았던 올해에도 우리는 미래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신 사업을 추진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으로 고객사와 협력하며 상생할 것을 약속 드린다”는 말로 이날 자리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표창 수여


임동규 본부장의 인사말 후, 동국제강 임직원은 한 해 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고객사에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 수상 후에는 다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도 진행했는데요, 고객사에 대한 동국제강의 감사와 역시 1년간 보여 준 동국제강의 혁신과 변화의 노력에 대한 고객사의 격려가 어우러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패 수여를 끝으로 1부 행사를 마친 뒤에는 모든 참석자들이 버스에 올라 2부 행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2018년에도 변함 없는 도약과 상생을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함께한 모든 이들은 2017년의 위기를 극복하고, 2018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건배를 외치기도 했습니다.  



한해를 의미있게 마무리한 송년행사에서 동국제강과 고객사들은 모두가 우리나라 철강산업계의 주역이라는 자부심을 가슴에 아로새기며 다가 올 2018년에 대한 희망을 가슴 깊이 새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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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백준 2017.12.05 17: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제품으로 한번 감동을 주고 소통으로 두번 감동을 주는 동국제강입니다 ^^

  • 박진희 2017.12.05 19: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고객과의 진심어린 소통... 그뤠잇!!입니다

  • 염명석 2017.12.06 17: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고객과의 끊임없이 소통을 통해 제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려는 모습 정말 좋습니다!

  • 황혜진 2017.12.08 15: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표정들이 보기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