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앞으로 다가온 겨울, 추운 날씨에도 동국제강그룹 가족은 다양한 행사들로 그 어떤 때보다 뜨거운 한달을 보냈는데요. 대내외적으로 기술과 능력을 인정받았던 11월의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장세욱 부회장 "정밀하고 안전한 철강제품 만들어야"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11월 22일 동국제강 인천제강소를 방문해 추위를 잊고 뜨거운 공장에서 땀흘리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장세욱 부회장은 100톤 제강공장, 2호 압연공장, 120톤 제강공장, 1호 압연공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안전에 대해 당부했습니다. 

특히, 1호 압연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나사철근 샘플을 살피며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보다 정교하고 튼튼한 제품을 만들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현장경영을 마친 후 장 부회장은 직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국제강 냉연사업본부, 해외코일센터 직원 연수교육 실시

동국제강 냉연사업본부는 11월 20일부터 4일간 부산공장에서 해외코일센터(인도, 멕시코, 태국)현지 직원 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냉연설비를 경험하지 못한 해외 코일센터의 우수직원들에게 라인투어를 통해 제품 생산 및 품질 관리 이해도를 증진시켜 업무 역량을 높이고 애사심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교육 참석자들은 현장 견학을 통해 생산 방식뿐만 아니라 신제품 정보 등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알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냉연사업본부는 앞으로도 해외 코일센터 직원들에 대한 본사 연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국제강 후판사업본부, 유통고객사 기술교류회 

동국제강 후판사업본부는 11월 23일 당진공장에서 유통고객사를 초청해 공장투어 및 후판기술 소개, 2018년 신KS 개정 내용에 관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습니다. 

총 32개 고객사의 실무진들은 당진공장 라인 투어를 시작으로 제품창고, 시험실, 부두투어까지 이어지는 후판 제품 생산의 전 과정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또한 새롭게 출시한 LP판 등 동국제강의 후판의 발전된 기술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후판사업본부는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고객사와의 이해를 높아고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고객사와의 소통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지스, 부두운영회사 운영 우수업체 선정

인터지스는 11월 21일 해양수산부 주최로 열린 ‘2017년 항만운영 우수사례 혁신대회’에서 부두운영회사 운영 우수업체로 선정되어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해수부는 9개 항만 37개 부두운영회사를 대상으로 물동량 처리실적, 하역생산성 및 이용자 만족도 등을 심사해 6개의 운영사를 선발했는데요. 이 심사에서 인터지스는 물량유치 노력 부분과 안정성·신뢰도, 이용자 만족도에서 각각 2위, 6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하역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아울러 인터지스는 우수업체에 대한 포상으로 부산항 7부두는 임대료 감면 7%(3천만원), 감천항 중앙부두는 5%(1천만원)을 받게 되었는데요. 또한 앞으로도 경쟁력을 강화하여 최우수 운영업체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염명석 2017.11.30 18: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11월 한 달에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ㅎ 끊임없이 소통하는 행사들이 많았던 것 같네요 ^^

  • 황혜진 2017.12.01 09: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이슈만 가득한 12월도 기대합니다. !! ^,^

  • 김백준 2017.12.05 17: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12월도 열심히 달려 올해를 잘~ 마무리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