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아침, 동국제강의 여러 팀 중 한 곳에 '엽서'가 발송됩니다. 그 엽서의 수신처는 동고동락하며  때로는 부딪히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의 힘이 되어주기도 하는 타 부서! '약도 없다'는 월요병마저 이기게 하는 엽서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D’Blog에서 함께 파헤쳐보시죠!



동국제강은 올해 9월부터 전사 조직문화 이벤트로 <월요일 부서 칭찬릴레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칭찬릴레이는 평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팀을 선정, 팀명과 내용을 회사 내 칭찬밴드에 적으면 엽서와 선물을 동봉해 매주 월요일 아침 해당 팀에 전달해주는 행사인데요. 선정된 팀은 바로 다음 팀에게 엽서를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맨 처음 칭찬릴레이를 시작한 팀은 냉연도금영업1팀입니다. 평소 고마웠던 마음을 이번 행사를 통해 전할 수 있을 것 같아 가장 먼저 신청했다고 하는데요. 냉연도금영업1팀이 칭찬하고 싶은 부서는 원료구매팀! 경쟁력 있는 원료구매와 빠른 정보 공유로 평소 냉연도금영업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답니다.  


첫 칭찬릴레이의 주인공이 된 원료구매팀을 시작으로 다양한 팀에게 칭찬엽서가 발송되었는데요. 몰래 발송된 엽서에 깜짝 놀라면서도 한편으로는 다른 팀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함도 느꼈다고 합니다. 또 함께 동봉된 칭찬선물을 통해 팀원들과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 기쁨이 배가 되었죠.



쑥스러워서 혹은 기회가 없어서 하지 못했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칭찬엽서. 동국제강 임직원은 칭찬 밴드 내 엽서에 대한 답신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국제강은 부서-개인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인데요. 물론 모든 부서가 칭찬받는 그날까지, 동국제강의 칭찬릴레이도 계속될 예정이랍니다!  







  • 황혜진 2017.11.08 16: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부서간에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 ^,^

  • 염명석 2017.11.08 22: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칭찬엽서 받으면 한주가 힘이 불끈 나겠는데요? 소통은 덤으로^^

  • 박진희 2017.11.10 11: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소통의 방법으로 참 좋은 기획인거 같아요

  • 김백준 2017.11.22 17: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칭찬릴레이 역시 팀간에 화합과 소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다리역할을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