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사회공헌활동]동국제강의 11번째 아름다운 하루
[DK LIFE/나눔의철학] 2017.11.06 17:47


제법 쌀쌀해진 가을 아침, 초록색 간판을 단 가게 아래 동국제강 임직원들이 모였습니다! 지역 사회의 나눔 활동에 동참한 동국제강의 아름다운 하루, 함께 보실까요?



동국제강은 11월 3일 서울, 인천, 부산 3개 지역의 아름다운 가게 매장에서 동시에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물건의 재사용과 재순환을 통해 사회의 생태적, 친환경적 변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운영되는 상점인데요. 이 아름다운 가게에 동국제강 임직원들이 물품을 기증하고 일일 점원으로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과 나눔을 함께 했습니다.  



동국제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게는 서울 안국점, 인천 동인천점, 부산 해운대점으로 총 3개 지점에서 열렸는데요. 3주 동안 서울 본사를 포함한 4개 사업장과 2개 계열사(DK UNC, 인터지스)로부터 모은 약 1만 300여점의 물품이 3개 지점에 진열되었습니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11번째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해온 동국제강,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기업의 목표를 실천하는 이 행사는 회사에게도 아주 특별한데요. 지난 해  이 행사를 통해 후원했던 희귀난치성 질환 학생에게 올해도 300만원의 의료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안국점 행사에 참여한 장세욱 부회장은 “나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심”이라고 강조하며, “일상 속에서도 항상 주위 이웃을 돌아보는 동국제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행사 당일 아름다운 가게에 개인적으로 천 만원을 기부한 장부회장은 직접 봉사에 참여하여 기업이 모범이 되는 지역 나눔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빛냈습니다.



행사 전날부터 물건 진열 및 매장 청소를 함께한 동국제강 직원들은 당일 아침에도 매장 관리와 이벤트 행사, 계산대를 각각 맡으며 봉사를 시작했는데요. 아침부터 몰려드는 손님들에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면서도 오늘 하루의 수익이 좋은 일에 쓰인다는 생각에 더욱 열심히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그 결과 이날 아름다운 가게는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대성공을 거두었죠.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나눔 활동을 통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과 봉사의 기업문화를 확산할 예정입니다. 11번째를 넘어 계속될 동국제강의 아름다운 하루와 나눔 활동들, 기대해주세요!











  • 염명석 2017.11.06 17: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장면이네요~ 참여하신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 황혜진 2017.11.08 08: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아름다운 하루네요! 매년마다 좋은일로 ㅅㅏ용되었으면 합니다.

  • 박진희 2017.11.08 10: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눔이란 의미를 다시한번 알게 됩니다

  • 김백준 2017.11.22 17: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기증한 물품이 좋은곳에 쓰인다니 뿌듯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