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퇴근해서 동료들과 함께 영화보고 맛있는 식사까지? 본사 전 직원이 함께한 동국제강만의 문화의 날, DBlog에서 만나보시죠!



동국제강은 10 25일 본사 전 직원이 함께하는무비데이(Movie Day)’를 개최했습니다. '무비데이'란 문화의 날을 맞이해 전 직원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식사를 하는 동국제강만의 이색적인 행사인데요. 그 동안 업무 이외에는 마주칠 수 없었던 본사 직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라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오후 4, 페럼타워 5, 6, 7, 8층은 퇴근을 준비하는 분주한 소리로 가득했습니다. 평소보다 두 시간 일찍 마친 직원들은 함께 명동 극장으로 향했는데요. 그곳에는 동국제강 직원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이 마련되었습니다. 소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임직원 전체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장세욱 부회장의 인사말이 이루어진 후 직원들은 함께 영화 대장 김창수를 관람했습니다.



웃음과 감동이 넘쳤던 영화 관람 이후 직원들은 함께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무작위로 이루어진 조 배정에 서로 어색한 첫 인사도 잠시, 간단한 자기 소개와 공통의 관심사들을 이야기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특히 식사 후 진행된 조별 단체 게임과 장세욱 부회장의 깜짝 이벤트들이 이날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일하지만 이야기할 기회가 적었던 직원들의 소통의 장이 된 무비데이.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문화 생활 지원과 사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예정인데요. 다음은 또 어떤 이벤트가 직원들을 즐겁게 할 지, 기대가 됩니다!








  • 염명석 2017.10.30 17: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Movie Day' 소통에 정말 좋은 취지인 것 같네요 ^^ 영화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동안 몰랐던 인원들과 소통의 자리까지~ 정말 굳입니다 ^^

  • 박진희 2017.11.01 08: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소통의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인거 같네요 이런 방법도 참 괜찮은거 같습니다

  • 황혜진 2017.11.03 09: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영화와함께 문화생활을 다같이 즐겨 좋았습니다

  • 김백준 2017.11.22 17: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각 사업장에서도 이런 문화데이를 즐겼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