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D'Blog 10월 이벤트] 가을맞이 블로그 백일장
[DK PLAY/이벤트] 2017.10.20 16:35



 

[동국제강그룹 10월 EVENT] - 당첨자 발표

 

 

10월 26일에 마감된 [동국제강그룹 D'Blog 10월 이벤트-가을맞이 블로그 백일장]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첨자 명단을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
 

이근진

염명석

김나희

김상아

김순연

박아름

윤상이

김영환

고수진

이정민


당첨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박진희 2017.10.22 10: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백일장이라...^^ 초등학교때 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 석종순 2017.10.23 11: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누렇게 익은 벼와 주황빛깔의 잘익은 감을 보면 가을이 왔음을 느낄수있습니다. 소리없이 지나가기전에 사각사각 낙엽을 밟으며 가을의 멋과 맛, 낭만을 가득 끌어앉고 가을의 짙은 향기와 색색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끼며 지금 이순간의 소중함을 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

  • 정주영 2017.10.23 20: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름 등 개인정보가 입력이 안되네요 ^^ 수정 부탁드립니다.

    • 동국제강 2017.10.24 10:05 신고 수정/삭제

      동국제강그룹 블로그 10월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에러는 수정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이근진 2017.10.24 11: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처음 만나던 날 엄마스타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 동갑내기 친구가 지금은 몰라보게 달라졌지요. 나이를 무색하게 할정도로 아가씨처럼 꾸미고 다니는 그녀의 진짜 나이는 아줌마랍니다. 첫사랑의 아픔을 토닥여주던 친구가 이제는 동반자가 되어서 함께 뛰어가자고 하네요

  • 염명석 2017.10.24 13: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지난 주말을 이용하여 독특한 방법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가을이 비로소 우리 곁에 왔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들판에는 누렇게 고개숙인 벼들이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처럼 그려져 있고, 시골장에서는 왁자지껄 하는 소리가 가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었네요. 이런게 가을의 진정한 풍경 아닐까요?

  • 김나희 2017.10.24 18: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을이라 옆구리가 더욱 시리네요.ㅠ_ㅠ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이성을 만날 텐데 야근도 많고 회식도 잦다 보니 이성을 만날 시간도, 기회도 없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인연이 있다고 믿는데요, 첫사랑은 안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아직도 미련이 남는 제 첫사랑을 기대하는 건 어리석은 걸까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올가을에는 첫사랑과 운명처럼 만나길 기원해봅니다.^-^

  • 김희찬 2017.10.24 22: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마침 지금 부서 회식 중인데 화장실에서 볼일보며 참여 중 입니다ㅋㅋ회식은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저희는 최소 2차까지 가야하는 분위기라 때론 힘들기도 하지만 동료들과 너무 잘 맞기 때문에 행복하네요. 아직 미혼이라 그런가요..?ㅋㅋㅋ가을인데 결혼생각 하니 생각이 많아지는 계절이지만 잘 될 것이라 믿습니다!!대한민국 모든 직장인 여러분들도 화이팅 입니다!!

  • 윤상이 2017.10.25 12: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창문 너머로 보이는 어둠과 시끌벅적한 차소리에 조용한 사무실에서 들리는 마우스와 키보드 소리가 크게만 들립니다. 누군가에게는 야근이 힘든거라고 하겠지만 또다른 누군가는 낮에 하지못했던 일을 마무리하는 시간이 될것같네요. 하루를 정리하며 톱아보는 나만의 조용한 시간인 야근은 그래서 더 필요한것인지도 모릅니다.

  • 김형민 2017.10.26 09: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많은 사람들이 가을이 되면 '가을 탄다'는 말을 하곤 하죠 ㅎ 첫사랑에 대한 이런저런 아련한 추억도 새록새록 떠올리면서 그 설레는 마음 꼭 간직하세요. 이제 연말이 될수록 야근과 회식이 많아질텐데 다들 건강 챙기면서 힘내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냈으면 합니다.

  • 김영환 2017.10.26 11: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소풍과 운동회등의 행사가 가득한 가을은 계절의 여왕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더위에 지친 여름을 시원하게 불어주는 가을바람으로 대한민국 방방곡곡 행복한 여행을 누려야 겨울이 다가옴을 반가워할것 같습니다

  • 고수진 2017.10.26 15: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다니는 직장은 여직원들이 대부분이라 회식을 제대로 즐길줄알고 좋아합니다. 술을 권하는 분위기는 no no, 맛있는 뷔페에서 먹고 싶은걸 골라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이런 재미가 회식의 참맛입니다.

  • 황혜진 2017.10.27 17: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11월이 다가오는날 좋아하는 첫사랑에게 빼빼로 데이를 챙기고싶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용기내어 빼빼로를 드렸는데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한 분만 드리면 오해할 것 같아서 여러명에게 돌렸는데 대학생 때 추억이 문득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