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시원해진 바람과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9월, 동국제강의 전 사업장에 특별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바로 먹음직한 반찬이 가득한 ‘가을맞이 소풍 도시락’이었는데요. 맛있는 냄새와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했던 현장, 함께 가보실까요?



동국제강은 9월 22일, 사업장 내 상주하는 협력사 직원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함께 식사하며 평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 쌍방향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함이었는데요. 인천, 부산, 포항, 당진 등 5개 사업장에 총 393개의 도시락이 배달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처음 실시한 봄도시락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입니다. 상주 협력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직원들의 요청이 폭주해, 동국제강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으로 이 행사를 진행하기로 한 것이죠.   



‘식구(食口)’는 한 집에 살면서 함께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하는데요. 한 조직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기도 합니다. 함께 일하면서 같이 식사하는 사이, 임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이 가족임을 일깨워주는 이번 행사는 그래서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직원들은 경치 좋은 공장 곳곳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혹은 사무동 내 휴게공간에서 도시락을 즐겼는데요. 매일 먹던 식당 밥이 아닌 먹음직스럽고 예쁘게 만들어진 도시락을 보자 매우 설레어 했습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서로 덕담을 나누면서 풍요로운 가을을 만끽했죠. 



동국제강은 이번 행사에 대한 관심과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매년 정기적으로 협력사도시락 나눔행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협력사와 상생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배도, 마음도 풍요로웠던 동국제강의 가을소풍! 앞으로 또 어떤 이벤트가 동국제강 식구들을 행복하게 할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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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희 2017.09.27 10: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행사를 하면서 그동안 감사한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던 협력 업체식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황혜진 2017.09.28 18: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앞으로도 이런기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ㅎㅎ 너무 보기 좋습니다.

  • 2017.10.17 14:4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