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직장을 만드는 DK] 다양한 직무 경험과 학업을 동시에!··· 주니어사원 제도
[DK PEOPLE/직무탐구] 2017.09.05 17:18


동국제강에는 매월 다양한 직무를 경험할 수 있으며, 주 1회 출근과 학업과 병행할 수 있고 6개월 후엔 정규직원이 보장되는 채용제도가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제도! 바로 ‘주니어사원 제도’입니다.



주니어사원 제도는 우수한 인재를 선제적으로 선발하기 위한 동국제강만의 특별 채용제도인데요. 최종합격 시, 주니어사원 프로그램 기간(8월~12월)에 학업과 회사 업무를 병행할 수 있으며, 졸업 후에는 바로 정직원으로 본격 근무를 시작합니다.



채용 분야는 기술과 경영지원 두 가지로 본인 희망 및 전공을 고려해 6개월 동안 근무 희망부서에 배치되는데요. 일주일 동안 이루어지는 본사 연수에서는 기술직 역시 본사의 다양한 경영지원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이후 5개월 동안 기술직은 제강소와 공장을 중심으로, 경영지원은 본사를 중심으로 순환근무를 하게 됩니다. 근무시에는 각 부서별 멘토가 지정되어 현업에 관한 교육을 실시합니다. 



2012년 처음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총 6기의 주니어 사원들이 선발되었는데요. 올해 상반기에는 기술직 6명, 경영지원 1명으로 총 7명의 주니어 사원들이 배출되었습니다. 3주 간의 신입사원 연수와 1주 간 본사 연수를 거쳐 전국 사업장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주니어 사원들, 그들이 생각하는 주니어 제도는 어떤지 한 번 들어볼까요?


 Mini Interview


정기웅 주니어 사원

“동국제강이라는 회사를 더 많이 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각 공장별 원하는 부서에서 일을 배우며 어떤 업무가 주로 이루어지는지, 내가 생각했던 일과 부합하는지를 확인하는 기회가 제공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희망 직무를 체험함으로써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 수 있고, 남은 학기 동안 자기계발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조재흥 주니어 사원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자신이 지원 시 생각하는 것과 실제 업무에서의 다른 점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주니어사원은 여러 부서를 직접 체험해보고 실질적으로 일을 배움으로써, 후에 희망하는 직무에서 높은 만족도를 가지고 일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현재 스크랩기획팀, 전기제어팀 이렇게 두 부서를 거쳤는데 사무실과 현장의 서로 다른 장점을 경험할 수 있었고, 가족같은 동국제강의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주니어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더 많은 인재들이 주니어 사원 제도를 통해 동국제강에서 꿈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박진희 2017.09.06 11: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주니어 사원제도.. 좋은거 같아요

  • 황혜진 2017.09.11 15: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동국인만의 특별제도인만큼 우수한 인재가 많이 발굴되었으면 합니다. !

  • 김백준 2017.11.21 14:3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회사가 어떤지에 대해서 먼저 경험하고 정식입사를 하는 주니어 사원제도.
    개인은 개인대로 회사가 어떤지 경험할 수 있어서 좋고, 회사는 회사대로 좋은 인재를 발굴해서 좋고
    1석 2조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