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인천,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 개최] 놀며, 체험하며… 신나는 여름방학!
[DK LIFE/즐거운직장] 2017.08.16 17:40


동국제강은 8월 11일, 인천 계양경기장에서 26명의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여름캠프를 진행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경험을 나누었던 현장, 지금 D’Blog에서 지금 만나보시죠!



8월의 무더운 여름날, 여느 때와 달리 동국제강 인천제강소 아침 풍경이 더욱 상쾌해 보입니다. 인천제강소에서 주최하는 여름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26명의 임직원 자녀들이 아빠 손을 꼭 잡고 동국제강 사업장을 방문했기 때문인데요. 아이들은 엄마아빠의 걱정은 모르는지, 약 5시간 동안 진행될 캠프에 들떠 재잘거리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이윽고, 캠프장소인 인천 계양경기장에 도착한 아이들은 가장 먼저 ‘치즈스쿨’을 체험했습니다. 이곳에선 치즈에 관한 역사적 유래와 숙성되는 과정 그리고 우유의 효능 등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강의를 듣고 치즈에 관한 퀴즈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치즈!’를 외치고 정답을 맞힌 아이들은 치즈의 가장 중요한 재료인 커드(Curd)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치즈에 관해 배웠으니 직접 만드는 체험도 빼먹을 수 없었는데요. 아이들은 함께 치즈를 쭉쭉 늘이고 직접 먹어보며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치즈를 만들고 우유로 만들 수 있는 또 다른 간식, 아이스크림 만들기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아이스 볼에 얼음과 바닐라 원액, 소금을 넣은 후 신나는 노래와 함께 열심히 공을 굴리다 보니 어느새 새하얀 아이스크림 완성됐습니다. 직접 만든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아이들 모두 더위를 잊어버린 것 같았답니다. 



이후 오늘 체험의 하이라이트인 피자 만들기! 아이들은 도우 반죽부터 소스를 바르고 토핑을 올리는 것까지 모두 직접 했는데요, 선생님의 시범을 보고 열심히 따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일류 요리사 못지 않았습니다. 번호표를 받고 피자가 구워지길 기다리자 정말 먹음직스러운 피자가 완성되었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로 직접 만든 피자였기 때문에 아이들 모두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외에도 머그컵 만들기 체험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직접 그린 그림을 머그컵에 새겨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케릭터와 풍경뿐만 아니라 동국제강의 마크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나왔는데요, 멋진 그림 실력을 뽐낸 아이들이 정말 많았답니다. 머그컵에 그림이 새겨지는 신기한 광경도 구경하고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머그컵을 선물로 받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날, 신기한 체험도 하고 친구도 사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이들. 학교에 돌아가서도 이 시간을 잊을 수 없겠죠? 모두 남은 여름방학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라며, “다음에 또 만나요~!”


  • 박진희 2017.08.17 08: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고요^^

  • 황혜진 2017.08.17 09:0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ㅎㅎ 위에 사진이 피자도우인줄알았는데 치즈체험이네요! ㅎㅎ ㅎ

  • 나종훈 2017.08.17 17: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 서은미 2017.08.21 11: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직원 가족까지 생각하는 동국제강 멋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