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도의 맹렬한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들. 

자욱한 먼지를 헤치고 묵묵히 철을 돌보는 사람들. 

힘들고 험난한 일도 즐거움과 의미를 찾으며 

진정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우리는 동국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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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혜진 2017.06.20 11: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짧지만 임팩트있네요 ! ㅎㅎ ㅎ

  • 박진희 2017.06.21 11: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뭉클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