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5월 15일, 본사 5층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헬스케어룸(Health Care Room)’을 오픈했습니다. 헬스케어룸은 임직원의 건강을 위해 전문 테라피스트가 상주, 체어테라피(Chair Therapy)를 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국내에서 사내 헬스케어룸을 운영하는 기업은 비교적 젊은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는 구글, 네이버 등 IT 회사들이 대부분인데요. 국내 철강업계 중에서는 동국제강이 최초로 도입했답니다!

 

▲ 동국제강 직원이 사내 신설된 헬스케어룸에서 체어테라피를 받고 있다.
 

이번 헬스케어룸의 신설은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됐습니다. 장 부회장은 ‘건강한 직원이 건강한 회사를 만든다’는 철학 아래,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제안하고 있는데요. 최근 사업장마다 설치한 ‘다트룸(Dart Room)’이 대표적입니다. 직원들은 업무시간 외에 스트레스를 풀거나 동료, 조직간 화합을 도모하고 싶을 때 다트룸을 적극 활용하고 있죠. 


이 밖에도 올해부터 ‘리프레시 휴가제’를 도입, 팀장급  대상 집중휴가 및 휴가비를 지급해 재충전의 시간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자유복장으로 출근해 일찍 퇴근하는 ‘캐주얼 데이(Casual Day)’를 시행하며 자유로운 분위기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 그룹웨어 내 예약시스템을 통해 동국제강 임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룸

 

헬스케어룸 또한, 직원들의 복지 향상의 위한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이곳에서는 전문 테라피스트 3명이 교대로 상주해 집중 업무시간 이후인 오전 11시부터 체어테라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체어테라피는 번거롭게 옷을 갈아입지 않아도 되고 ,이용시간이 15분으로 그리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피로가 쌓였을 때마다 틈틈이 이용할 수 있죠. 헬스케어룸의 내외부 인테리어는 동국제강의 고급 내외장재용 컬러강판인 럭스틸(LUXTEEL)을 사용했으며, 클래식 음악과 아로마 오일이 비치돼있어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힐링할 수 있다는 것도 특장점입니다.  


구성원들의 몸과 마음이 튼튼해야 업무 능률이 오르고, 그것이 곧 ‘건강한 회사’로 거듭나는 지름길임을 잘 알기에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행복한 직원들이 만들어가는 건실한 동국제강의 모습,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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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명석 2017.05.16 17: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헬스케어룸으로 직원의 건강 up!
    일의 능률은 더블로 up!!

  • 홍민수 2017.05.16 18: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동국제강이 복지가 참 좋네요~~

  • 황혜진 2017.05.24 17: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회사 복지 짱입니다. !! ㅎㅎ 철강회사 최초라니 !! 대박!!

  • 김백준 2017.07.18 15: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열심히 일한 당신 헬스케어를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