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작은 못 하나에서 시작된 동국제강의 시간이

한국 최초 민간 철강기업에서 세계적인 철강기업으로 성장하는 동안

동국제강은 단단한 기술과 뜨거운 열정으로, 미래의 가치를 오늘의 혁신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최초라는 수식어는 최고라는 찬사로 바뀌었고

불가능이라는 한계는 도전과 창조로 넘어섰습니다. 


이제, 철을 닮은 사람들의 강인한 열정이

인간을 향하는 기술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갑니다.


World Steel Developer, 동국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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