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을 더하는 기업 조금은 힘이 들더라도,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우리는 우리가 만드는 것에 마음을 다합니다.


진심 어린 노력과 한계에 맞서는 용기만이

최고의 명품을 만든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투박한 철에 魂을 담습니다.


정성과 열정으로 철을 빚어내는 우리는 동국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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